'지옥에서 온 판사' 측 "사탄 역 박호산, 감탄 나올 만큼 강렬한 존재감" 작성일 10-29 2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IR8W6FJ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ESixXMUJ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옥에서 온 판사 박호산 / 사진=S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today/20241029134250432crpi.jpg" data-org-width="600" dmcf-mid="XIyoe1dzR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today/20241029134250432crp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옥에서 온 판사 박호산 / 사진=S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1ACe6YP3i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지옥에서 온 판사' 박호산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p> <p dmcf-pid="tX7CwVrRMP"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 측은 29일 사탄 역을 맡은 배우 박호산의 스틸컷을 공개했다.</p> <p dmcf-pid="FX7CwVrRM6"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방송된 '지옥에서 온 판사' 12회의 강력한 한 방은 드디어 밝혀진 연쇄살인마J와 사탄의 정체였다. 연쇄살인마J는 그동안 가난을 이상할 정도로 혐오하며 오만한 태도로 일관한 정태규(이규한)였다. 진짜 사탄(박호산)은 정태규 아버지 정재걸(김홍파)의 몸에 숨어 있었다. </p> <p dmcf-pid="3W0mcbkPJ8"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사탄 역을 맡은 배우 박호산은 노랗게 탈색한 머리 등 전체적으로 그로테스크한 스타일로 사탄의 이미지를 그려냈다. 특히 박호산은 위압감 넘치는 중저음의 목소리와 말투,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표정으로 극의 긴장감을 유발했다. 또한 강빛나(박신혜)와 전면전을 펼칠 때 보여준 몸 사리지 않는 액션도 명장면이었다. </p> <p dmcf-pid="0fJU1jtse4"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그동안 사탄 역의 배우 박호산은 비밀리에 부쳐졌다. '지옥에서 온 판사'는 극 초반부터 사탄의 정체와 사탄이 훔쳐 달아난 지옥의 보물 카일룸에 대해 차곡차곡 단서들을 쌓아왔다. 중반부를 넘어서며 사탄은 연쇄살인마J와 함께 극 스토리를 이끄는 매주 중요한 요소가 됐다. 이에 스포를 우려해 박호산의 특별출연은 사전에 오픈되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p> <p dmcf-pid="piE4bCKGMf"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지옥에서 온 판사' 제작진은 "시청자가 아무런 사전 정보도 없는 상태에서 사탄이 된 배우 박호산을 마주했을 때 느끼는 충격의 크기가, 그렇지 않을 때보다 훨씬 클 것이라 생각했다"며 "물론 박호산 배우는 '역시!'라는 감탄이 절로 나올 만큼 강렬한 연기와 화면장악력, 존재감을 보여줬다. 다시 한번 특별출연에 선뜻 응해준 박호산 배우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전했다.</p> <p dmcf-pid="UxabUwuSd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아시스, 재결합 투어 앞두고 암표 극성..재판매 업체에 '경고' 10-29 다음 "모니터링 문서, 부적절했다"...하이브, 문건 작성 사과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