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 발칙한 변신 돋보였다…한 단계 성장한 '보이프렌드' 작성일 10-29 2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3i2YnGk7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5RBveTNz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파우(그리드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1/20241029134116146byxe.jpg" data-org-width="1400" dmcf-mid="utVFrfme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1/20241029134116146byx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파우(그리드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qxhN9l2XFJ"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9개월여 만에 돌아온 그룹 파우(POW)의 발칙한 변신이 이목을 끌고 있다.</p> <p dmcf-pid="BMlj2SVZud"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파우(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는 두 번째 EP 앨범 '보이프렌드'(Boyfriend)를 발매했다. 앨범 이름처럼 파우는 이번 신보를 통해 팬들의 하루하루를 책임지는 '남자친구'로 변신했다.</p> <p dmcf-pid="bRSAVvf5ze" dmcf-ptype="general">앨범의 전반적인 키워드가 사랑과 성장인 만큼, 파우는 훌쩍 커버린 소년들의 감정과 이야기를 노래한다. 이들은 팀의 시그니처인 청량을 유지하되 한층 저돌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변신 역시 꾀했다.</p> <p dmcf-pid="K1ebTdyjUR" dmcf-ptype="general">앞선 '페이보릿'(Favorite), '다즐링'(Dazzling), '밸런타인'(Valentine) 등 앨범에서 조심스럽게 사랑을 속삭이던 소년들은 '보이프렌드'로 수줍음을 탈피했다. 멤버들은 사랑을 쟁취하려는 모습을 통해 거부할 수 없는 소년미를 간직한 남자로 한 단계 성장했다.</p> <p dmcf-pid="9tdKyJWAFM" dmcf-ptype="general">파우는 기존의 '청춘X청량' 콘셉트에 파워풀하고 펑키한 매력을 더했고, 특히 타이틀곡 '보이프렌드'에서 랩 파트를 처음으로 시도하는 등 음악적으로도 성장한 면모를 보이는 것과 동시에 신선함을 선사하고 있다.</p> <p dmcf-pid="2FJ9WiYc0x" dmcf-ptype="general">파우의 변신은 가사에서도 엿볼 수 있다. 동화적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예쁜 가사'로 K팝 팬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났었던 파우는 신보의 수록곡 '선셋'(Sunset) 작사에 참여하며 확장된 음악적 색채와 스펙트럼을 보여줬다.</p> <p dmcf-pid="VE0vLpo9pQ" dmcf-ptype="general">전작보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담아내며 본인들의 색깔을 여실히 보여준 파우는 인위적이지 않은, '원석'으로 평가된다. 이들이 가진 성장 가능성과 질리지 않는 음악은 K팝의 미래를 이끌며 주목받을 것으로 보인다.</p> <p dmcf-pid="fDpToUg20P"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다현 ‘밤차’ 무대 찢었다‥의자 위 180도 다리찢기 퍼포먼스(한일톱텐쇼) 10-29 다음 김혜은 백은혜, 욕 배불리 먹는 엄마들 심상치 않은 속내(조립식 가족)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