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10살 연하 남편 류성재, 사회적 명함 없지만 감사" [Oh!쎈 팩폭] 작성일 10-29 3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k83k0Cn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4J7yJWAJ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poctan/20241029135347033noym.png" data-org-width="647" dmcf-mid="UoXkxXMUn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poctan/20241029135347033noym.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ByFmJFiBMf"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배우 한예슬이 10살 연하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dmcf-pid="bZ7la7NfnV" dmcf-ptype="general">한예슬은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짠한 형 신동엽'에 게스트로 출연, 달콤한 신혼을 보내는 근황을 드러냈다. </p> <p dmcf-pid="KowQUwuSJ2" dmcf-ptype="general">올해 유부녀가 된 한예슬. 그는 지난 5월, 공개 열애 중인 10세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3년의 열애 끝에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던 바다. </p> <p dmcf-pid="9NsRzsqyn9" dmcf-ptype="general">한예슬은 이날 자신의 결혼에 대해 "결혼식에 대한 판타지는 없었는데 남편과는 혼인신고해야겠다고 느꼈다"라고 말했다. 그 이유에 대해 "이 친구에 대한 마음이 이만큼인데 외부에서는 결혼 전이니 우리 관계를 싫증 나면 헤어질 연인사이라 느끼더라"라며 "우리를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아 혼인신고하면서 정확하게 (우리 관계를) 증명하고 싶었다, 우리 관계가 가볍지 않고 진지하다는 것을 공표한 것"이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Z7la7Nfe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poctan/20241029135348732bdvf.jpg" data-org-width="647" dmcf-mid="uEobHoXDJ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poctan/20241029135348732bdv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mya4y8tRb" dmcf-ptype="general">더불어 "남편이 사회적으로 봤을 땐 나이도 성숙하지 않고, 명함을 내밀 수 있는 뭔가가 딱 있는 건 아니다. 이 사람이 나를 정말로 행복하게 해 준다면, 그게 나에게는 정말 가치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다"라고 이야기했다. </p> <p dmcf-pid="fNsRzsqyiB" dmcf-ptype="general">한예슬은 "그게 아니라면 지금 남편을 선택할 수 있는 용기도 없었을 것 같다. 그래서 지금이 감사하다"며 행복한 모습을 보였고 "사람들은 '뭐 그렇게 힘든 길을 가냐'라고 이야기할 수 있지만 저는 제 반쪽을 찾았다는 것 자체가 기적이다. 평생을 살며 나를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는 사람을 찾는다는 건 임파서블 하다"라고 인연에 감사해했다. </p> <p dmcf-pid="4fduTdyjnq" dmcf-ptype="general">한예슬은 또한 남편에 대해 "빨리 내 반쪽, 안정감을 가질 사람을 찾으려 했으나 실패했다. 그러고 나서 남편을 만났는데 나에게 주는 안정감이 확 있었다"라면서 "방송에서 말한 적 없는데 원래 이 친구가 동성 좋아하는 줄 알았다. 둘이 한번 좋은 시간 보내고 싶어 데이트신청했는데 나에게 어떤 호감도 표현하지 않아, 손도 안 잡더라"라고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hXkxXMUM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poctan/20241029135348894mucb.jpg" data-org-width="647" dmcf-mid="7g3si3nbd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poctan/20241029135348894muc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6p2GD2wMM7"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원래 남편이 엄청 조심스럽고 쑥스러워한다. 근데 내 생일에 와주지 않겠냐고 연락하니 그 밤에 몇 시간 운전해서 와줬다. 그게 내게 첫 (그린라이트) 큐였다"라며 "분명히 날 좋아하는 게 맞는구나 느꼈고 연애시작 날로 지정해, 그날을 딱 문신에 새겼다"라며 2020년도 9월 18일인 자신의 생일에 남편과 연인이 됐다고 전했다. </p> <p dmcf-pid="PtSL2SVZLu"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한예슬이 '남편에 대한 시선 얘기'를 한 것에 깊은 인상을 받았음을 드러내며 "가벼운 관계 아닌 (진지함을) 대중에게 공표하려 혼인신고했다는 말이 너무 예뻤다 둘의 관계까 얼마나 소중한 관계인지 알았다"라고 전하기도 했다.</p> <p dmcf-pid="QZCJbCKGiU"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dmcf-pid="x9FmJFiBJp" dmcf-ptype="general">[사진] 한예슬 SNS, 유튜브 영상 캡처,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현상 "신곡 '향기' 자극제? 로맨스 영화 많이 봤어"(정희) 10-29 다음 '유네스코 청년 대사' 세븐틴, 美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밝혔다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