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샷]우주항공청 “내년 재사용발사체 본격 개발” 작성일 10-29 2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사업 추진 위한 기업 설명회<br>민간이 메탄엔진 개발 주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Gb3WiYcT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eraMZRu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eouleconomy/20241029140151869dmjy.png" data-org-width="261" dmcf-mid="Qc1TrfmeS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eouleconomy/20241029140151869dmjy.pn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WVgM9l2XvH"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우주항공청이 여러 번 회수·활용이 가능해 발사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는 재사용발사체 개발을 내년에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p> </div> <p dmcf-pid="YfaR2SVZTG" dmcf-ptype="general">우주항청공은 이날 경남 사천시 청사에서 민간 우주발사체 기업들과 ‘혁신형 재사용발사체 핵심기술 선행연구 사업’에 대한 기업 공청회를 개최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산업, 이노스페이스,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 등 관계자가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받고 의견을 교환했다.</p> <p dmcf-pid="G5VuXgZwvY" dmcf-ptype="general">민간 기업은 이번 사업에 참여해 스페이스X의 스타십 같은 메탄 추진제 기반의 엔진 개발을 주도할 예정이다. 3년 간 한국형 스페이스X를 육성하는 경쟁형 연구개발(R&D) 방식으로 진행된다. 재사용발사체는 이달 13일 스페이스X의 스타십 1단 슈퍼헤비가 발사대로 성공적으로 귀환하는 장면이 주목받으면서 국내외 관심이 커지고 있다.</p> <div dmcf-pid="H1f7Za5rlW" dmcf-ptype="general"> <p>박순영 우주청 재사용발사체프로그램장은 “스페이스X는 재사용발사체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독보적인 초격차를 유지하고 있고, 재사용발사체는 우주산업의 게임체인저로 자리잡고 있다”며 “2030년대 전 세계 대부분의 발사체가 재사용발사체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우리나라도 국내의 높은 제조 역량과 누리호의 개발 경험, 민간기업의 혁신역량을 잘 조화시킨다면 재사용발사체 기술을 조기에 확보하여 패러다임 전환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김윤수 기자 sookim@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판 스페이스X 키운다”…우주청, ‘재사용발사체’ 개발 본격화 10-29 다음 우주기업 경쟁 붙여 재사용 발사체 개발한다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