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스페이스X 나올까…민간 주도 '재사용발사체' 내년부터 본격 개발 작성일 10-29 2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우주청, 우주기업들과 '혁신형 재사용발사체 연구사업' 공청회<br>메탄 추진제 기반 엔진 개발 추진…3년 간 경쟁형 R&D 방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AYXyJWAK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luqpDUlK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보카치카=AP/뉴시스] 13일(현지시각) 미국 텍사스주 남부 보카치카 해변의 스타베이스에서 스페이스X 우주선 스타십의 로켓 부스터 '슈퍼헤비'가 발사대 메카질라에 역추진해 돌아오고 있다. 2024.10.1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is/20241029140018232mjlq.jpg" data-org-width="719" dmcf-mid="47YXyJWAf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is/20241029140018232mjl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보카치카=AP/뉴시스] 13일(현지시각) 미국 텍사스주 남부 보카치카 해변의 스타베이스에서 스페이스X 우주선 스타십의 로켓 부스터 '슈퍼헤비'가 발사대 메카질라에 역추진해 돌아오고 있다. 2024.10.14. </figcaption> </figure> <p dmcf-pid="PX4PVvf59l"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민간우주기업 주도의 '재사용 발사체' 개발이 내년부터 본격 시작된다.</p> <p dmcf-pid="QtQR6YP32h" dmcf-ptype="general">우주항공청은 29일 경남 사천 우주항공청 청사에서 국내 민간 우주발사체 기업들과 함께 내년부터 본격화될 '혁신형 재사용발사체 핵심기술 선행연구 사업'에 대한 기업 공청회를 개최했다.</p> <p dmcf-pid="xZ8QfT41bC" dmcf-ptype="general">이번 공청회에는 우주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을 비롯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이노스페이스,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혁신형 재사용발사체 선행연구 사업의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의견을 나눴다. </p> <p dmcf-pid="ycX1GLHEVI" dmcf-ptype="general">우주청은 올해 5월27일 개청 초기부터 재사용 우주발사체 기술 확보를 중점 정책으로 선정해 국가우주위원회에 보고한 바 있다. 지난 10월13일 스페이스X의 스타십 1단 슈퍼헤비가 발사대로 성공적으로 귀환하는 장면이 큰 주목을 받으면서, 재사용발사체 기술에 대한 국내외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다. </p> <p dmcf-pid="WUdnR5e7bO" dmcf-ptype="general">이번 사업은 스타십과 같은 메탄 추진제 기반의 엔진 개발을 민간기업 주도로 추진하며, 총 3년간 한국판 스페이스X를 육성하는 경쟁형 R&D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p> <p dmcf-pid="Y4kwABc6qs" dmcf-ptype="general">박순영 우주청 재사용발사체프로그램장은 "스페이스X는 재사용발사체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독보적인 초격차를 유지하고 있고, 재사용발사체는 우주산업의 게임체인저로 자리잡고 있다"며 "2030년대 전 세계 대부분의 발사체가 재사용발사체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우리나라도 국내의 높은 제조 역량과 누리호의 개발 경험, 민간기업의 혁신역량을 잘 조화시킨다면 재사용발사체 기술을 조기에 확보해 패러다임 전환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GBoNn0LKKm"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hsyhs@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목련, 단풍 사라진다…나무종 38% 멸종 위기 10-29 다음 “한국판 스페이스X 키운다”…우주청, ‘재사용발사체’ 개발 본격화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