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모바일코리아 개최…"AI 시대 활짝 열 6G 기술 조망" 작성일 10-29 2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9일 LG 사이언 파크에서 개막<br>14개국 60개 기관·기업의 전문가 200 참여<br>6G, 위성통신 등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 논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Rd2qOBWgS"> <p dmcf-pid="yt3TCQhLol"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임유경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9일 서울 강서구 LG 사이언스 파크에서 ‘모바일 코리아 2024’의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p> <p dmcf-pid="W4673k0Coh" dmcf-ptype="general">올해로 5회를 맞이한 모바일 코리아 2024는 지난 28일 시작해 닷새간 진행된다. 6G 이동통신 분야와 위성통신 분야 간 소통과 교류를 증진하기 위한 ‘6G 소사이어티(10월28일)’, 6G 기술·표준 관련 글로벌 동향 및 6G 정책 추진방향을 국내·외 전문가와 논의하는 ‘6G 글로벌(10월29일~30일), 5G 융합서비스 활성화 방안에 대해 공유하는 ‘5G 버티컬 서밋’(10월31일~11월1일)을 합쳐 진행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5tSO6IiN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Edaily/20241029140009700kvwt.jpg" data-org-width="670" dmcf-mid="QRkdQHxpN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Edaily/20241029140009700kvwt.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GuzXyJWAcI" dmcf-ptype="general"> 이 기간 미국, 유럽연합(EU), 일본, 중국 등 주요국을 포함한 14개국 60개 기관·기업의 산·학·연 전문가 200여 명이 참여해 6G, 위성통신 등 차세대 네트워크 분야의 기술·산업 동향을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삼성전자(005930), LG전자(066570), 퀄컴, 에릭슨, 노키아 등 장비제조사와 SK텔레콤(017670), KT(030200), LG유플러스(032640) 등 통신사업자, 그리고 학계·연구계가 6G 비전 및 기술을 심도있게 논의하며, 6G 시대를 준비하는 다양한 관점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div> <p dmcf-pid="HBKtHoXDcO" dmcf-ptype="general">개막식은 6G 포럼 대표의장인 LG유플러스 이상엽 최고기술책임자(CTO)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과기정통부 강도현 차관의 축사 및 차세대 네트워크 연구개발 및 산업 육성 유공자에 대한 장관 표창 시상식이 이어진다. 이후 글로벌 6G 리더십을 대표하는 인도의 Bharat 6G Alliance, 미국의 Next G Alliance와 한국의 6G 포럼 간 MoU 체결식이 진행된다.</p> <p dmcf-pid="XxRK7mzTas" dmcf-ptype="general">강도현 과기정통부 차관은 “AI·디지털 시대 핵심으로 기대되는 6G 기술 개발·표준화를 앞당기기 위해 글로벌 전문가들과의 적극적인 협력과 산·학·연의 헌신적인 노력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모두가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는 연결된 미래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정부도 국제공동연구 활성화와 국제표준협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p> <p dmcf-pid="Z4673k0Ccm" dmcf-ptype="general">임유경 (yklim01@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형 재사용 발사체에 ‘메탄 엔진’ 장착한다…‘슈퍼 헤비’와 동일 방식 10-29 다음 목련, 단풍 사라진다…나무종 38% 멸종 위기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