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돌싱' 채림, 작품 중단한 채 떠났다…"아들과 나를 위한 선택" ('솔로라서') 작성일 10-29 2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l3OD2wMuG"> <p dmcf-pid="1uQ3Za5r3Y"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tVXyJWA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10asia/20241029140103951avlw.jpg" data-org-width="853" dmcf-mid="Zl1rcbkP0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10asia/20241029140103951avl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FfZWiYcUy" dmcf-ptype="general"><br><br>배우 채림이 제주 라이프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br><br>29일 SBS Plus, E채널 새 예능 '솔로라서'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중계됐다. 행사에는 MC 신동엽, 황정음과 배우 명세빈, 윤세아, 채림이 참석했다. <br><br>'솔로라서'는 솔로라서 외롭지만, 솔로라서 행복한, 매력만점 솔로들의 진솔한 일상을 담은 관찰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br><br>제주 2년차 채림은 "너무 잘 갔다. 아이를 위해서도 말할 것도 없지만, 나를 위해서도 오롯이 제주도 가면서 아이는 아이 스스로의 생활을 자기가 채워넣는 것 같고, 저는 저한테 채워넣는 시간이 되는 것 같다"고 만족해했다. <br><br>아들의 반응은 어땠을까. 채림은 "촬영을 할거라고, 괜찮냐고 하니까 '나 이번에 잘할 수 있어'라고 하더라. 막상 오니까 또 긴장을 했다. '한 번 더 기회가 있을까?'라고 물어보더라"며 웃었다. <br><br>'솔로라서'는 29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아주 NICE', 日 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스트리밍 인증 획득 10-29 다음 '전,란' 박정민 "놀부상이라 양반이 어울린다는 말 인상적" [인터뷰M]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