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진한 스킨십' 원하는 아내…김창옥 "50대는 신앙심으로" (김창옥쇼3) 작성일 10-29 2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MFcguaV7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2WiMZRup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35959277dxok.jpg" data-org-width="550" dmcf-mid="YMtgJFiBp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35959277dxo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XABUwuSzn"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아내가 매일 진한 스킨십을 원해 부담스럽다는 남편에게 김창옥이 솔루션을 제시한다.</p> <p dmcf-pid="5Zcbur7v7i"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되는 tvN STORY ‘김창옥쇼3’ 7화는 ‘목숨 걸고 사는 사람들’을 주제로 다양한 사연이 소개된다.</p> <p dmcf-pid="15kK7mzTuJ"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은 제복 근무자들이 대거 참석해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제복 근무자들을 위한 특별 인사 방법을 나누며 그 어느 때보다 활기차게 강연을 시작한다.</p> <p dmcf-pid="tLzsE9Dx7d" dmcf-ptype="general">첫 번째로 결혼 10년 차에 아이만 셋이지만, 남편의 일거수일투족에 목숨 건 아내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회사에 있는 동안 전화를 걸고, 집에서는 애정을 계속 확인한다고.</p> <p dmcf-pid="FoqOD2wMue" dmcf-ptype="general">특히 남편은 하루에 한 번은 찐한 부부 스킨십을 원하는 아내가 부담스럽다고 하지만, 아내는 남편에게 서운하다고 전해 현장에서 즉석으로 투표가 진행된다.</p> <p dmcf-pid="3lJFXgZwzR" dmcf-ptype="general">3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 부부들의 '매운 맛' 대답과 함께 후끈한 분위기가 조성되고, 김창옥은 “50대가 되면 신앙의 힘으로 기도하고 버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p> <p dmcf-pid="0Si3Za5rzM" dmcf-ptype="general">도둑은 잡지만 아들의 마음은 못 잡는 베테랑 경찰 아빠의 이야기도 전해진다. 밖에선 사기꾼을 잡아내는 카리스마 경찰이지만 집에선 아들에게 무한 애정을 쏟아도 사이가 어색하다고.</p> <p dmcf-pid="pvn05N1mpx" dmcf-ptype="general">반면 아들이 아내와는 사이가 좋아 섭섭하다고 하자 김창옥은 “엄마의 사주가 있는 것 같다”라고 말한다. 이에 아빠 역시 “수사가 필요한 사항”이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C8WlMSg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40000559nmvc.jpg" data-org-width="550" dmcf-mid="G2Lp1jts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40000559nmv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h6YSRva0P" dmcf-ptype="general">김창옥은 아들 바라기 아빠에 센스와 눈치에 대한 허를 찌르는 조언을 전해 궁금증을 높인다. 결혼과 동시에 말수가 줄어든 결혼 30년 차 부부의 고민도 전파를 탄다. 남편의 대답을 들으려면 최소 5번 이상을 불러야 한다고.</p> <p dmcf-pid="7OfTCQhL76" dmcf-ptype="general">황제성, 김지민이 불러도 대답하지 않는 남편은 “듣고 싶지 않아서 귀를 닫게 되었다”라며, 들리지 않아 행복했던 일화로 ‘웃픈’ 폭소를 자아내며 부부 갈등의 전말에 관심을 집중시킨다.</p> <p dmcf-pid="zI4yhxloU8" dmcf-ptype="general">또한, 엄마가 딸에게만 집착 할 수밖에 없는 속사정을 지닌 모녀의 스토리와 희생을 강요당한 둘째 딸의 가슴 아픈 가정사 등 눈물샘을 자극하는 먹먹한 이야기도 소개된다.</p> <p dmcf-pid="qC8WlMSgz4" dmcf-ptype="general">여기에 유산한 며느리를 남처럼 생각하는 시아버지와 군인 남편에 대한 고충까지, 공감대를 높이는 유쾌한 고민부터 감동적인 에피소드에 대한 김창옥의 조언과 위로가 펼쳐질 예정이다.</p> <p dmcf-pid="BFNz0EphFf" dmcf-ptype="general">‘김창옥쇼3’ 7화는 29일에는 오후 8시 tvN STORY, 31일은 오후 11시 tvN에서 방영된다.</p> <p dmcf-pid="b3jqpDUl3V" dmcf-ptype="general">사진=tvN STORY</p> <p dmcf-pid="K0ABUwuSz2" dmcf-ptype="general">윤채현 기자 js410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연아, 영화 ‘더 킬러스’로 스크린 컴백 10-29 다음 ‘보통의 가족’ 유수빈, 압도적 존재감 발산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