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상습 투약’ 유아인 “징역 1년 부당”…선처 호소 [MK★이슈] 작성일 10-29 2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fNNR5e7XT"> <p dmcf-pid="qTzz5N1mXv" dmcf-ptype="general">프로포폴 등 마약류 상습 투약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37)이 2심에서 선처를 호소했다.</p> <p dmcf-pid="Byqq1jtsYS" dmcf-ptype="general">유아인의 변호인은 29일 서울고법 형사5부(권순형 안승훈 심승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항소심 첫 공판에서 “유아인이 법이나 규정의 허점을 이용해 악의적으로 위반한 게 아니다. 신체적, 정신적으로 극한에 몰린 상황에서 수면마취제에 의존성이 생겼던 것으로, 원심의 형은 지나치게 무거워 부당하다”고 주장했다.</p> <p dmcf-pid="bWBBtAFOHl" dmcf-ptype="general">이어 “유아인은 이 사건 수사가 개시되기 전부터 정신의학과에 내원해 수면 장애를 건강한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노력하고 있었다”며 “수면마취제 의존성에서 벗어나 상당한 치료 효과를 누리는 상황이기도 했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5ffur7v5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프로포폴 등 마약류 상습 투약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37)이 2심에서 선처를 호소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ksports/20241029140311583ofki.jpg" data-org-width="640" dmcf-mid="7JYYO6IiG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ksports/20241029140311583ofk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프로포폴 등 마약류 상습 투약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37)이 2심에서 선처를 호소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91447mzTZC" dmcf-ptype="general"> 또한 재판부는 “대마를 김우준(헤어몬)에게 건네준 사람이 누구냐”고 물었다. 이에 검찰은 “유아인으로 보고 기소했다”고 답했으나, 유아인 측 변호인은 “피고인이 직전 건네준 사실이 전혀 없다”고 답했다. </div> <p dmcf-pid="2t88zsqy1I" dmcf-ptype="general">유아인은 지난 2020년 9월부터 2022년 3월까지 서울 일대 병원에서 미용 시술을 위한 수면 마취를 받는다며 181차례에 걸쳐 의료용 마약류를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또 2021년 5월부터 2022년 8월까지 타인 명의로 44차례에 걸쳐 수면제 1100여정을 불법 처방받아 사들인 혐의도 있다. 유아인이 투약한 것으로 확인된 의료용 마약류는 프로포폴, 미다졸람, 케타민, 레미마졸람 등 총 4종이다.</p> <p dmcf-pid="VNTTrfmeYO" dmcf-ptype="general">그뿐만 아니라 유아인은 지난해 1월 공범인 지인 최모 씨 등 4명과 함께 미국에서 대마를 흡연하고, 다른 이에게 흡연을 교사한 혐의도 있다.</p> <p dmcf-pid="fjyym4sdXs"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유아인은 대마 흡연과 마약류 약물 투약 등의 혐의는 인정했지만, 대마 흡연 교사, 증거인멸 교사, 마약류 관리법 위반 방조, 해외 도피 등의 혐의는 부인했다.</p> <p dmcf-pid="4AWWs8OJ1m"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재판장 지귀연)는 지난 9월 3일 마약류 관리에 대한 법률 위반(향정), 대마 흡연 및 교사, 증거인멸 교사 등 혐의로 기소된 유아인에게 징역 1년과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80시간의 약물재발교육 프로그램 이수와 약 154만 상당의 추징금도 명한 바 있다.</p> <p dmcf-pid="8EHHCQhLYr" dmcf-ptype="general">항소심 2차 공판은 오는 11월 19일 진행된다.</p> <p dmcf-pid="6DXXhxlotw" dmcf-ptype="general">[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dmcf-pid="PwZZlMSgXD"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레이디 제인 '♥10살 연하' 분노각 고백 "브라질 미남과 썸 탔다" (영업비밀)[종합] 10-29 다음 "놀랄 만큼 못생겨"···하이브, '타사 아이돌 비방' 문건 파장에 "모든 잘못 인정" 사과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