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네트워크 품질 '자동화·지능화' 관리…마곡 관제센터 공개 작성일 10-29 2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TLOXgZwb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0mXqOBWf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LGU+"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oneytoday/20241029140839344zqep.jpg" data-org-width="1024" dmcf-mid="XBJrYnGkV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oneytoday/20241029140839344zqe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LGU+ </figcaption> </figure> <p dmcf-pid="1e08oUg2Vs"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29일 자동화·지능화 기반의 네트워크 '통합관제센터'를 공개했다. </p> <p dmcf-pid="tuI1Kh9HBm" dmcf-ptype="general">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 마곡사옥 1~2층에 1410㎡(약 427평) 면적으로 조성된 통합관제센터는 올해 3월 문을 열었다. 빅데이터 기반 지능형 자동화 시스템을 기반으로, 네트워크·CTO(최고기술책임자)·사이버보안센터 등 서비스별 전문 대응력을 갖춘 임직원들이 근무하는 '품질 컨트롤타워'다. </p> <p dmcf-pid="FsxcSRvaqr" dmcf-ptype="general">649인치 규모의 초대형 스크린이 설치된 상황실에서는 전국 네트워크에서 벌어지는 등급별 장애, 이상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다. 또 LG유플러스가 자체 개발한 빅데이터 기반 감시시스템으로 메신저,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등 90여 종의 외부 서비스 품질도 24시간 모니터링한다. 이를 통해 잠재적 장애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예측해 문제를 해결하고, 서비스 중단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다.</p> <p dmcf-pid="3Q12JFiBqw" dmcf-ptype="general">아울러 LG유플러스는 24시간 최상의 네트워크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를 활용하고 있다. RPA는 소프트웨어 로봇을 이용해 데이터 추출과 자료 작성 등 정형화된 단순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는 솔루션으로, 태풍·지진 등 자연재해 대응과 불꽃축제·해돋이 등 연말연시 이벤트 대응 시 관련 정보를 자동으로 수집할 수 있다.</p> <p dmcf-pid="0rPjhxloVD"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인파가 몰리는 이벤트 유형에 따라 불꽃축제 로봇, 연말연시 트래픽 감시 로봇, 핼러윈데이 로봇 등을 개발해 품질관리에 활용하고 있다.</p> <p dmcf-pid="pxtVi3nbVE" dmcf-ptype="general">그동안 통합관제센터에는 한국을 방문한 가나 통신·디지털부와 말레이시아 통신부 등 ICT(정보통신기술) 분야 글로벌 오피니언 리더들이 방문하기도 했다.</p> <p dmcf-pid="Uj9iwVrR9k" dmcf-ptype="general">강봉수 LG유플러스 품질혁신센터장(상무)은 "통합관제센터는 LG유플러스의 네트워크 운영과 품질 관리의 핵심 거점"이라며 "앞으로도 RPA와 같은 혁신 기술 도입으로 품질 관리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uh6NCQhLKc" dmcf-ptype="general">변휘 기자 hynews@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래 살고 싶다면 친구 더 자주 만나라 [사이언스 브런치] 10-29 다음 LG유플러스, `품질 컨트롤타워` 통합관제센터 공개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