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프렌드' 파우, 수줍음 탈피한 새로운 면모 작성일 10-29 2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x5Hzsqy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NB7PGQ0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tvdaily/20241029140717886erca.jpg" data-org-width="620" dmcf-mid="uVHWUwuS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tvdaily/20241029140717886er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dmcf-pid="qnU3Vvf5lg"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약 9개월 만에 돌아온 그룹 파우의 발칙한 변신이 이목을 끌고 있다.</p> <p dmcf-pid="BLu0fT41To"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파우는 두 번째 EP 앨범 '보이프렌드'(Boyfriend)를 발매했다. 앨범 이름처럼 파우는 이번 신보를 통해 팬들의 '남자친구'로 변신했다.</p> <p dmcf-pid="bo7p4y8tTL" dmcf-ptype="general">앨범의 전반적인 키워드가 '사랑'과 '성장'인 만큼, 파우는 훌쩍 커버린 소년들의 감정과 이야기를 노래한다. 이들은 팀의 시그니처인 청량을 유지하되 한층 저돌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변신 역시 꾀했다.</p> <p dmcf-pid="K8GypDUlhn" dmcf-ptype="general">앞선 '페이버릿(Favorite)', '다즐링(Dazzling)', '밸런타인(Valentine)' 등 앨범에서 조심스럽게 사랑을 속삭이던 소년들은 '보이프렌즈'로 수줍음을 탈피했다. </p> <p dmcf-pid="96HWUwuSli" dmcf-ptype="general">파우는 기존의 '청춘X청량' 콘셉트에 파워풀하고 펑키한 매력을 더했고, 특히 타이틀곡 '보이프렌드'에서 랩 파트를 처음으로 시도하는 등 음악적으로도 성장한 면모를 보이는 것과 동시에 신선함을 선사하고 있다. </p> <p dmcf-pid="2PXYur7vCJ" dmcf-ptype="general">파우의 변신은 동화적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가사에서도 엿볼 수 있다. 이들은 신보의 수록곡 '선셋(Sunset)' 작사에 참여하며 확장된 음악적 색채와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본인들의 색깔을 여실히 보여준 파우는 인위적이지 않은, 가공 전인 원석으로 평가되고 있다. 파우의 성장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dmcf-pid="VM1XqOBWh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그리드엔터테인먼트]</p> <p dmcf-pid="fRtZBIbYye"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파우</span> </p> <p dmcf-pid="45AaIPCnWR"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옥2' 감독 "정진수 부활 이유? 시즌3 만들어도 설명 안할 것" [인터뷰③] 10-29 다음 하이브, 악플 보고서 국정감사 파문 5일만 “잘못 인정” 작성자 직책해제[종합]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