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국가대표 궁사 가리자…11월 2일까지 2차 선발전 작성일 10-29 29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리커브 남녀 각 20명만 3차 선발전 출전권 획득</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4/10/29/0007875095_001_20241029141215577.jpg" alt="" /><em class="img_desc">2025 양궁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서 남녀 1위에 오른 김우진과 임시현.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2025년 양궁 국가대표 2차선발전이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충북 청주의 김수녕양궁장에서 펼쳐진다.<br><br>2차 선발전에는 지난달 경북 예천에서 진행된 1차 선발전을 통과한 리커브 남녀 각 64명과 컴파운드 남녀 각 16명이 출전한다.<br><br>2차 선발전은 기록경기와 토너먼트 그리고 리그전으로 구분해 각 순위에 따른 배점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그중 국제대회의 경쟁력을 더욱 높이기 위해 토너먼트 배점과 1대 1경기 비중을 높여 매치 승률이 높은 선수 선발을 우선순위에 두고 진행된다.<br><br>총 5회전에 걸쳐 진행되는데, 리커브는 지난 1차 선발전의 결과와 이번 2차 선발전의 1~3회전 배점 합계를 합산해 남녀 각 32명이 우선 생존한다.<br><br>생존한 선수들은 4~5회전을 치러 남녀 각 20명이 3차 선발전 출전 자격을 얻게 된다.<br><br>1차 선발전 결과 2024 파리 올림픽 3관왕의 주인공 임시현(한체대)과 김우진(청주시청)이 각각 여자부와 남자부 1위에 올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4/10/29/0007875095_002_20241029141215677.jpg" alt="" /><em class="img_desc">2년 만에 국가대표 복귀를 노리는 안산.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em></span><br><br>2020 도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강채영(현대모비스)이 여자부 2위, 김수린(광주시청)이 3위에 자리했다. 2024 파리 올림픽 국가대표 남수현(순천시청)과 전훈영(인천시청)은 각각 여자부 14위와 15위를 기록했다. 양궁 사상 최초로 올림픽 3관왕(도쿄 대회)을 달성한 안산(광주은행)은 10위다.<br><br>남자부 2위는 올림픽에서 통산 3개의 금메달을 목에 건 김제덕(예천군청)이 마크했다. 그 뒤를 장채환(사상구청)이 따랐다. 2024 파리 올림픽에 출전했던 이우석(코오롱)은 6위로 1차 선발전을 마쳤다.<br><br>컴파운드는 2차 선발전에 출전하는 남녀 각 16명이 1차 선발전의 부여 배점과 이번 2차 선발전의 총 배점 합계를 바탕으로 각 8명을 선발해 동계 강화 훈련에 나설 예정이다.<br><br>내년 양궁 국가대표는 2025년 9월 5~12일 광주국제양궁장에서 개최하는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 참가한다. 국내에서 세계선수권대회가 열리는 건 1985년 서울, 2009년 울산 대회 이후 16년 만이다. 관련자료 이전 KSPO, 2024년 국내 대학원 교육지원금 네트워킹 데이 개최 10-29 다음 ‘경륜’ 특별승급, 바늘구멍을 뚫은 8명의 선수는?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