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경정, 경주 영상 해외송출 사업 설명회 열어 작성일 10-29 29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4/10/29/0000997437_001_20241029141717069.png" alt="" /><em class="img_desc">지난 23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경륜·경정 경주 영상 해외 송출 사업 설명회를 열었다.</em></span><br><br><span style="font-weight: var(--bs-body-font-weight); text-align: var(--bs-body-text-align);">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23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경륜·경정 경주 영상 해외 송출 사업 설명회’를 열었다.</span><br><br>‘서울올림픽 레거시 포럼 2024’와 연계해 실시한 이번 설명회에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10여 개 국가의 체육 부처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br><br>경륜경정총괄본부는 설명회에서 1988년 ‘제24회 서울올림픽’ 유산을 활용한 경륜·경정 사업의 성공 사례 공유, 경륜·경정 경주 영상 해외 송출 사업 등을 설명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4/10/29/0000997437_002_20241029141717128.png" alt="" /><em class="img_desc">이번 설명회에 참석한 해외 체육 부처 공무원이 경주 영상 해외 송출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em></span><br><br><span style="font-weight: var(--bs-body-font-weight); text-align: var(--bs-body-text-align);">참석자들은 경륜과 경정의 온라인 발매시스템인 ‘스피드온’을 직접 체험하거나, 경주 운영과 영상송출 방식 등에 대해 질문하는 등 경륜과 경정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span><br><br>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이날 참석한 해외 관계자들과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다양한 기회를 만들고, 이를 통해 한국의 경륜과 경정의 해외 송출 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br><br>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경정, 막바지 상금왕·다승왕 경쟁 치열···여자 선수는 김지현 두각 10-29 다음 장수원, 생후 30일 딸 사진 들고 母 납골당 방문 "예쁘게 낳았는데…" [동상이몽2]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