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바지 상금왕과 다승왕 놓고 치열한 경쟁…女선수는 김지현 단연 두각! 작성일 10-29 265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4/10/29/0001104438_001_20241029141222391.jpg" alt="" /></span></td></tr><tr><td>미사리경정장에서 출전한 선수들이 경합을 벌이고 있다.</td></tr></table><br>[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숨 가쁘게 달려왔다. 이제 경정도 두 달 정도를 남겨두고 있다. 과연 어떤 선수가 다승왕과 상금왕을 차지할 것인가.<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4/10/29/0001104438_002_20241029141222435.jpg" alt="" /></span></td></tr><tr><td>다승 선수들 달리고 있는 13기 김민준</td></tr></table><br><div style="border-top: 4px solid #002E6E;border-bottom: 1px solid #002E6E;font-weight: 700;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 30px 0;">■ 다승왕은 김민준 VS 심상철 유력!</div><br>다승은 13기 신흥 강자 김민준이 총 45승(승률 52.9%)으로 선두다. 이어 42승(승률 51.2%)의 7기 심상철이 추격 중이다. 두 선수는 단 3승 차이. 남은 기간 활약에 따라 왕좌의 주인공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br><br>뒤를 잇는 선수들의 다툼도 치열하다. 14기 대표 전력 박원규가 35승(승률 47.3%)으로 3위다. 4위는 2기 김민천으로 34승(승률 41.5%)이다. 5위는 10기 김완석과 12기 조성인이 각각 30승으로 동률을 기록 중이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4/10/29/0001104438_003_20241029141222471.jpg" alt="" /></span></td></tr><tr><td>상금 1위의 심상철</td></tr></table><br><div style="border-top: 4px solid #002E6E;border-bottom: 1px solid #002E6E;font-weight: 700;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 30px 0;">■ 심상철 상금왕과 다승왕 동시에 차지하나?</div><br>올해 1회차부터 현재까지 수득 상금 1억 원이 넘어가는 선수는 총 6명이다. 경정 최강자 심상철이 1억3210만5000원으로 단독 1위다. 2위는 김민천으로 1억1488만5000원을 벌어들였다.<br><br>여자 선수를 대표해 맹활약 중인 김지현은 1억1394만원으로 3위다. 4위는 1억752만원의 김민준이며, 박원규가 1억399만원, 한성근이 1억46만5000원으로 각각 5,6위다.<br><br>지난 쿠리하라배 우승자인 정민수를 비롯해 박진서와 조성인 그리고 한진, 반혜진이 9000만 원대의 상금을 기록하고 있어, 올해 상금 누적액 1억 원을 달성하는 선수들의 숫자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4/10/29/0001104438_004_20241029141222506.jpg" alt="" /></span></td></tr><tr><td>여성 선수 중 최고의 활약을 보이는 11기 김지현</td></tr></table><br><div style="border-top: 4px solid #002E6E;border-bottom: 1px solid #002E6E;font-weight: 700;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 30px 0;">■ 세대교체 중인 여자 선수, 넘버원은 김지현</div><br>여자선수들의 세대교체도 주목된다. 이제까지 6기 손지영이 여왕의 자리를 지켜왔으나, 올해는 11기 김지현이 맹활약중이다.<br><br>김지현은 평균 득점 7.06과 1위 25회, 2위 3위는 각각 20회로 여자 선수 중 독보적인 우위다.<br><br>이어 안지민이 평균 득점 6.00과 1위 13회, 2위 22회, 3위 12회를 기록하고 있다. 김인혜는 4월 부상 복귀 후 빠르게 실전 감각을 회복하고 있다. 김인혜는 평균 득점 5.96과 1위와 2위 각각 9회, 3위 11회로 3위를 기록중이다. 반혜진, 이주영이 그 뒤를 잇는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4/10/29/0001104438_005_20241029141222544.jpg" alt="" /></span></td></tr><tr><td>여성 강자 6기 안지민</td></tr></table><br>임병준 쾌속정 팀장은 “세대교체의 주역인 11기 김지현과 12기 김인혜의 선전과 나머지 여자 후배 선수들의 약진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또한 현재 상금과 다승왕을 두고 경쟁하고 있는 심상철은 통산 500승까지 단 20승만을 남겨두고 있다. 573승으로 역대 다승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김종민에 이어 한국 경정의 새로운 역사를 쓰는 순간이 빨리 오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kenny@sport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김도연→손주연, 제대로 돌았다…'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포스터도 광기 10-29 다음 경정, 막바지 상금왕·다승왕 경쟁 치열···여자 선수는 김지현 두각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