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유산 고백한 정지선 셰프…"아무도 위로를 안 해 주더라" 작성일 10-29 2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7rZa5r2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ilxE9DxB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시사·교양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oneytoday/20241029141946839spuh.jpg" data-org-width="615" dmcf-mid="z91NveTN2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oneytoday/20241029141946839spu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시사·교양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figcaption> </figure> <p dmcf-pid="bwtjTdyjKu" dmcf-ptype="general"><br>정지선 셰프가 둘째 유산을 고백하며 "위로를 못 받았다"고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dmcf-pid="KWopQHxp9U"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채널A 시사·교양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말미에는 다음 회 방송의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p> <p dmcf-pid="9pmfa7NfKp" dmcf-ptype="general">예고편에는 정지선 셰프가 출연해 가수 별, 여경래 셰프, 방송인 정준하 등을 집에 초대했다. 정 셰프는 "식당이 아닌 집에서 대접하고 싶었다"며 마라 크림 딤섬, 김치전을 준비해 지인들에게 내놨다.</p> <p dmcf-pid="2viF8W6FK0" dmcf-ptype="general">정지선 셰프는 유산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둘째 아이가 생겼다가 9주째에 떠나보냈다"며 "근데 아무도 날 위로를 안 해 주더라"고 토로했다. 이어 "위로받을 기회가 없었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V1kbi3nbV3" dmcf-ptype="general">1983년생 정지선 셰프는 중식 요리사로 '딤섬의 여왕', '이연복의 수제자' 등 별명을 가지고 있다. 정 셰프는 최근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해 톱8에 포함됐다.</p> <p dmcf-pid="fuO8jqA82F" dmcf-ptype="general">채태병 기자 ctb@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츄, '리블리 아일랜드' 내레이터 활약…아나운서 뺨치는 실력 '깜짝' 10-29 다음 하의 탈의한 채로...기상천외 취객 사고 "진짜 최악이다" (한블리)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