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엄빠5’ 역대급 쓰레기집에 경악…서장훈 “저장강박증 있다” 작성일 10-29 2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2zerfme3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dPcWiYc7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딩엄빠’ . 사진 ㅣ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today/20241029141826925kakq.jpg" data-org-width="500" dmcf-mid="3epQkKEQp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today/20241029141826925kak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딩엄빠’ . 사진 ㅣMBN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U3X9Lpo97y" dmcf-ptype="general"> ‘고딩엄빠’ 사상 역대급 쓰레기집이 공개돼 충격을 준다. </div> <p dmcf-pid="u0Z2oUg2zT" dmcf-ptype="general">오는 30일 방송하는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5(이하 ‘고딩엄빠5’)’ 20회에서는 고1에 엄마가 된 김정민이 출연해 저장강박증과 우울증으로 집을 쓰레기장으로 만든 상황을 공개하는 한편, “아들이 저와 살고 싶어 하지 않는 것 같다”는 고민을 털어놓는다.</p> <p dmcf-pid="7p5VguaV3v" dmcf-ptype="general">이날 김정민은 재연 드라마를 통해 고1에 엄마가 된 사연을 밝힌다. 김정민은 “고1 때 사귄 남자친구가 술을 권유해 분위기를 망치고 싶지 않아서 (술을) 마셨고, 그러다 동거를 하게 됐다. 하지만 남자친구가 범죄를 저질러 소년원에 수감됐으며, 그 후에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고 고백한다.</p> <p dmcf-pid="zut4Nzj43S" dmcf-ptype="general">이어 “남자친구가 (소년원) 출소 후 찾아와 다시 함께 살게 됐지만 육아를 돕기는커녕 폭력을 써서 헤어졌다”고 덧붙인다.</p> <p dmcf-pid="q7F8jqA8ul" dmcf-ptype="general">김정민은 “엄마가 갑작스레 돌아가셔서 술에 의존하게 됐고, 우울증이 심해져서 극단적인 생각까지 했다. 그러다 아동방임으로 아이가 시설에 보내졌는 데도, 여전히 술을 못 끊고 있어서 괴롭다”고 토로해 스튜디오 출연진들을 경악케 한다.</p> <p dmcf-pid="Bz36ABc6ph" dmcf-ptype="general">재연 드라마가 끝나자, 김정민과 아들이 함께 사는 일상이 공개된다. 아침 일찍 눈을 뜬 김정민은 방 한 쪽에서 쪽잠을 자는 모습이라 의아함을 안긴다. 알고 보니 방 침대는 물론, 거실과 욕실 등이 각종 잡동사니와 음식물 쓰레기, 반려묘의 오물 등으로 가득 차 있어 발 디딜 틈이 없는 것.</p> <p dmcf-pid="bKuMD2wMFC"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 이를 본 MC 박미선은 “누울 자리를 보고 발을 뻗으라는데 발 뻗을 곳이 없다. 최악이다”라며 한숨을 쉬고, 서장훈 역시 “집을 넓은 쓰레기통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 같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혼낼 의욕조차 없다”고 말한다.</p> <p dmcf-pid="K97RwVrR3I" dmcf-ptype="general">김정민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주변 정리를 잘 못하는 편이고, 저장 강박증이 있다. 여기에 우울증까지 있어서, 매사에 무기력해진다. (집이 쓰레기장처럼 된 지) 1년이 좀 넘었다”고 털어놓는다.</p> <p dmcf-pid="92zerfmeUO" dmcf-ptype="general">뒤이어 아들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시설에서 8년 정도 살다가, (엄마와) 같이 산 지 1년 6개월 됐다”고 설명한다.</p> <p dmcf-pid="2wjT7mzTus" dmcf-ptype="general">그런데 아들을 본 김정민은 “속이 쓰리니 라면 좀 끓여 달라”고 요구하,고 이에 박미선은 “보통 엄마가 밥을 차려주는데, 도대체 이건 뭐냐?”며 황당해한다. 아들이 학교에 간 후에도 김정민의 ‘노답 행동’은 계속된다. 라면을 먹은 후 그 자리에 누워 자는 것은 물론, 통장잔고가 2,098원인데도 태연하게 지인에게 전화해 돈을 빌리는 것.</p> <p dmcf-pid="VrAyzsqy3m"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김정민은 “현재 기초생활 수급비와 국가지원비를 합쳐 매달 140만원을 받고 있다. 과소비를 할 때는 (카드 값이) 300만원 이상 나온다”고 호소한다. 지인이 빌려준 20만원이 입금되자, 김정민은 곧장 배달 음식을 주문한다. 대책 없는 김정민의 모습에, 이인철 변호사는 “저건 돈 빌려준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니지 않냐”며 일침을 놓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레이디 제인, 워싱턴 썸남 폭로…연하남 신혼 비결은 나이로 ‘누르기’(영업비밀) 10-29 다음 신혜선 짝사랑남 강상준 "'나의 해리' 한동안 오래 기억 남을 것"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