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크보드국가대표팀, 항저우 세계선수권서 종합 4위 쾌거 작성일 10-29 26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5/2024/10/29/A202410290144_1_20241029141807379.jpg" alt="" /></span><br>대한체육회 산하 대한수상스키 웨이크스포츠협회가 지난 10월 20일부터 27일까지 중국 항저우에서 개최된 IWWF 웨이크보드 세계선수권대회에 파견한 우리나라 국가대표팀 선수단이 단체 종합 4위의 성적을 거두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br><br>최초로 세계선수권대회에 공식 국가대표팀을 파견한 대한수상스키웨이크 스포츠 협회는 우리나라가 종합점수 9점 차이로 아쉽게 총 참가국 21개 나라 중 4위를 차지했으며, 베테랑 부문 박성준 선수와 14세이하 부문 전서빈 선수가 2개의 금메달을 획득하며 우리나라가 수상스포츠 강국임을 세계무대에 재확인시키는 기회였다.<br><br>그간 세계선수권대회에 협회 차원의 국가대표선수단 파견은 이번이 최초로 선수들 역시 세계무대 최초 참가인 경우가 적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세계 단체전 4위 및 금메달 2개의 성적은 기대 이상의 선전이었으며 앞으로의 지원이 향후 성적의 중요한 관건임이 증명된 대회로 알려졌다.<br><br>이번 대회 선수단 단장으로 참가한 최창록 위원장(대한수상스키 웨이크스포츠협회 웨이크보드 위원회)은 “애국가가 세계선수권 대회장에 두 번이나 울려 퍼질 때 정말 감동스러웠다”면서 “앞으로도 수상스포츠 국가대표선수단이 세계무대에서 우리나라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는 기회가 더 많이 주어졌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수상스포츠 강국인 이탈리아와 호주가 단체전 1, 2위를 차지한 이번 대회에 대해 협회 사무처장은 “우리나라는 이미 아시아 무대에서는 적수가 없는 수상스포츠 강국이며 앞으로 더 많은 지원을 통해 수상스키, 웨이크서프 종목 등에서도 세계무대의 선수권대회에서 선전을 기대할 수 있도록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5/2024/10/29/A202410290144_2_20241029141807382.jpg" alt="" /></span><br>이번 IWWF세계선수권대회에서 웨이크보드 선수 10명과 임원코치진 4명 등 총 14명을 파견한 대한수상스키웨이크 스포츠협회는 대회참가 항공권, 체류비 및 경비를 전액 지원하며 선수단의 선전을 지원했다. 최근 대표선수 최초 프로필 촬영, 선수단복 제작 등의 프로젝트를 활발히 진행했으며, 대회 유튜브 생중계, 드론 촬영 등을 올해부터 선보여 선수 및 동호인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br><br>한편 협회는 오는 11월 3일부터 10일까지 홍콩에서 개최되는 IWWF 웨이크서프 월드챔피언쉽에 선수단 7명과 지원팀 4명 등 총 11명의 국가대표 선수단(단장 김화배)을 파견할 예정이며 세계무대에 최초로 선보이는 우리나라 웨이크서프 국가대표팀의 선전에 대한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br> 관련자료 이전 “태풍·불꽃축제 비상상황 실시간 대응"...LG유플 통합관제센터 공개 10-29 다음 경륜·경정 건전 문화 영상 공모전···11월 24일까지 접수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