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대회장 공기 쾌적해진다…대한당구연맹-신영에어텍 업무협약 작성일 10-29 26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4/10/29/0005387186_001_20241029142907299.jpg" alt="" /><em class="img_desc"> 대한당구연맹과 공기살균기 업체인 신영에어텍은 지난 28일 당구대회장 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영에어텍 김용희(왼쪽)대표와 대한당구연맹 신용진 전무가 업무협약서를 교환하며 악수하고 있다. (사진=대한당구연맹)</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최근 당구연맹 회의실서 MOU<br>11월 양구 대한체육회장배부터<br>신영에어텍 공기살균기 ‘부루테’ 설치</div><br><br>오는 11월 13일 강원도 양구에서 개막하는 ‘제19회 대한체육회장배 2024 전국당구대회’부터 당구대회장의 공기질이 한결 쾌적해진다.<br><br>대한당구연맹(회장 박보환)은 지난 2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고원 대한당구연맹 회의실에서 공기살균기업체인 신영에어텍(대표 김용희)과 ‘당구대회 경기장 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br><br>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스포츠 대회에서의 지속 가능한 환경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공기질 개선과 건강한 경기 환경을 조성하고자 함께 힘을 모을 예정이다.<br><br>대한당구연맹은 “당구대회 특성 상 밀폐된 공간에 다수 인원이 모이는 만큼, 공기 질이 저하될 수 있다”며 “신영에어텍의 공기살균기 ‘부루테’(wulute) 시스템을 설치함으로써 경기장 내 유해균이 효과적으로 제거돼 선수와 관중 모두 건강한 환경에서 경기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br><br>이번 협약으로 11월 13일 시작하는 ‘제19회 대한체육회장배 2024 전국당구대회’(강원도 양구) 대회장에 공기 살균 시스템인 ‘부루테’가 여러 대 설치된다.<br><br>경기도 성남에 본사가 있는 신영에어텍은 공기 살균기분야 기술 강소기업으로 저온 플라즈마 기술을 이용한 공기살균기 ‘부루테’가 대표적인 브랜드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최민환 '흔적 지우기'vs율희 '추억 간직'...상처만 남긴 최초 현역 아이돌 부부 [종합] 10-29 다음 국제대회 우승보다 힘들다! 2025 양궁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청주서 개최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