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폭설', 바르셀로나 아시안 영화제 경쟁작 선정 작성일 10-29 2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SEUkKEQR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R9wKh9HJ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YTN/20241029143311957oaiy.jpg" data-org-width="1000" dmcf-mid="FuBkqOBWn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YTN/20241029143311957oai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mg5oUg2n2" dmcf-ptype="general">배우 한소희 주연의 영화 '폭설'이 바르셀로나 아시안 영화제에 경쟁작으로 선정됐다. </p> <p dmcf-pid="USEUkKEQd9" dmcf-ptype="general">오늘(29일) 영화 '폭설' 배급사인 판씨네마 측은 '폭설'이 2024년 바르셀로나 아시안 영화제에 경쟁작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또한 영화를 연출한 윤수익 감독은 한국 감독 최초로 심사위원에 위촉되는 쾌거를 이뤘다. </p> <p dmcf-pid="uNMvxXMUdK" dmcf-ptype="general">'폭설'은 하이틴 스타 '설이'(한소희 분)와 운명처럼 가까워진 배우 지망생 '수안'(한해인 분)이 서로에게 솔직하지 못해서 엇갈렸던 시절을 지나 다시 서로를 찾아가는 겨울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영화. 두 인물이 함께 보낸 10대 시절, 복잡한 감정을 바탕으로 나아가는 관계 속에서 벌어지는 오해와 갈등을 섬세하게 묘사하며 평단의 호평을 샀다. </p> <p dmcf-pid="7e2r9l2Xdb"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윤 감독의 심사위원 위촉과 영화의 경쟁작 선정은 한국 영화계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동시에, 다양한 아시아 영화와 한국 영화의 문화적 교류를 확대하는 데 기여할 기회로 보인다. 특히 윤수익 감독은 영화제 기간 동안 아시아 전역에서 출품된 작품들을 심사하며, 예술성과 스토리의 깊이 전반을 평가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다. </p> <p dmcf-pid="zkJYdtJqRB" dmcf-ptype="general">세계 영화제에서 한국 영화의 매력을 확실히 알릴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폭설'은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p> <p dmcf-pid="qGObs8OJMq" dmcf-ptype="general">YTN 김성현 (jamkim@ytn.co.kr)</p> <p dmcf-pid="BTZeXgZwiz"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dmcf-pid="blGxYnGkn7"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dmcf-pid="K0BkqOBWnu"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시 팬 폭행 사건' 목격자 등장 "제시, 잘못 없다…통제 불가한 상황" 10-29 다음 세븐틴, 美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물들였다…상징색으로 점등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