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깜한 도로 위 부부, 중앙선 따라 걷다 '쾅'..아내 사망 '충격' [한블리] 작성일 10-29 2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ABI7mzTSh"> <div dmcf-pid="XTdtMZRuTC"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성열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NzsUwuS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news/20241029143944839tbvs.jpg" data-org-width="1024" dmcf-mid="G7rfE9Dx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news/20241029143944839tbv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JTBC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5jqOur7vTO" dmcf-ptype="general"> '한블리'가 도로 위 보행자 사고를 소개한다. </div> <p dmcf-pid="1ABI7mzTSs" dmcf-ptype="general">29일 오후 방송되는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이하 '한블리')에서는 시골길 도로에서 일어난 충격적인 사망 사고를 조명한다.</p> <p dmcf-pid="tXgun0LKSm" dmcf-ptype="general">공개된 블랙박스 영상에는 한 차량이 어두운 시골길을 달리다가 도로 위를 걷고 있던 부부를 그대로 들이받는 장면이 담겼다. 중앙선 위로 블박차(블랙박스 차량)를 등지고 걷던 아내가 강하게 충격받아 사망하고 말았다는 소식에 패널들은 충격에 빠진다.</p> <p dmcf-pid="FZa7Lpo9Tr" dmcf-ptype="general">이어 한문철 변호사는 블박차주가 유죄를 선고받았다고 알린다. 법원은 차주의 중앙선 침범을 주요 과실로 본 것. 한문철 변호사는 차주가 상향등을 켜지 않은 것이 아쉽지만, 도로 양옆 수로가 있고 길이 어두웠기에 억울할 수 있다는 의견을 남긴다. </p> <p dmcf-pid="35NzoUg2Sw" dmcf-ptype="general">또한 보행자가 도로 위를 걸어야 한다면 반드시 도로 가장자리로 걸어야 하고, 어두워졌을 때는 밝은 옷을 입어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한다.</p> <p dmcf-pid="0lMZPGQ0hD" dmcf-ptype="general">이에 더해 '한블리'는 기상천외한 취객 사고를 소개한다. 공개된 영상에는 늦은 저녁 주차된 차량 앞으로 한 남성이 비틀거리며 등장, 하의를 탈의한 채 차량 보닛에 올라타는 모습이 나타난다. </p> <p dmcf-pid="pSR5QHxpSE" dmcf-ptype="general">취객은 보닛을 침대 삼아 잠을 자고, 갑자기 올라타더니 뒤로 넘어지는 등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보여 현장은 웃음바다가 된다. 하지만 이어진 취객의 충격 행동에 출연자들은 "진짜 최악이다"며 탄식한다. 과연 취객의 충격적인 행동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진다. 29일 오후 8시 50분 방송. </p> <p dmcf-pid="UtABa7Nfhk" dmcf-ptype="general">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남길·김성균, 5년 공백이 무색…여전한 ‘최강 콤비’(열혈사제2)[MK★TV컷] 10-29 다음 뉴진스 'Hype Boy', 6억 스트리밍 돌파… 데뷔곡으로 한 획 그었다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