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체육회 이천선수촌, 아시아 대표 훈련센터로 공인 작성일 10-29 26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4/10/29/0002668306_001_20241029144219907.jpg" alt="" /><em class="img_desc">정진완(왼쪽)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과 마지드 라시드 APC 위원장이 28일 장애인체육회 이천선수촌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em></span><br><br>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선수촌이 아시아를 대표하는 훈련시설로 인정을 받았다.<br><br>대한장애인체육회와 아시아패럴림픽위원회(APC)는 28일 경기 이천선수촌에서 APC 엑설런스센터 협약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과 마지드 라시드 APC 위원장, 타렉 소우이 APC 최고경영자 등이 참석했다.<br><br>APC 엑설런스센터는 아시아지역 장애인 선수들이 이용하는 훈련 및 교육시설 가운데 APC가 준비한 엄격한 기준으로 시설과 환경 등을 종합 심사해 지정하는 인증 과정이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이천선수촌은 APC와 협력해 아시아지역의 장애인 선수, 지도자, 심판 등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국제적 수준의 훈련 프로그램도 제공하게 된다.<br><br>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은"세계 최고의 환경을 자랑하는 이천선수촌이 APC의 엑설런스센터로 지정되어 매우 기쁘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다른 아시아 국가들과 함께 장애인스포츠의 저변을 확대하고 나아가 상생발전을 위한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br>라시드 위원장도 "이천선수촌은 훈련과 더불어 장애인 선수의 기술 향상을 위한 강습회, 교육프로그램도 열 수 있는 최고의 시설"이라며 "아시아지역의 더 많은 장애인 선수가 이천선수촌에서 훈련하고 함께 발전할 수 있게 됐다.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 패럴림픽 무브먼트에 큰 기여를 하는 한국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큰 기대감을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시합 출전 가로막는 최저학력제는 독! 10-29 다음 윤수일 "'제2의 '아파트''? 로제 '아파트'가 나왔잖아요…국민응원가 된 건 아이러니"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