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도 ‘북마크’한다…장면 저장·공유 기능 도입 작성일 10-29 2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gLs5N1my1"> <p dmcf-pid="1xPNSRvaC5" dmcf-ptype="general">넷플릭스는 콘텐츠 시청 중 원하는 장면을 쉽게 저장하고 바로 공유할 수 있는 ‘북마크’ 기능을 도입한다고 29일 발표했다. 동영상 캡처나 공유 기능이 없던 넷플릭스가 운영 정책을 바꾼 것이다.</p> <p dmcf-pid="tp3fguaVlZ" dmcf-ptype="general">이 기능은 모바일 시청 중 소장하고 싶은 장면이 있을 때 화면 하단의 ‘북마크 장면’ 탭을 클릭하는 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용자가 원하는 장면이 자동으로 ‘마이 넷플릭스 탭’에 저장된다.</p> <p dmcf-pid="FU04a7NfvX" dmcf-ptype="general">이 기능을 이용하면 넷플릭스 모바일에서 언제든 저장한 장면을 볼 수 있다. 해당 장면을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등 다양한 소셜 플랫폼에 간편하게 공유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 기능은 iOS를 시작으로 다음달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까지 확대될 예정이다.</p> <p dmcf-pid="3yv06YP3vH" dmcf-ptype="general">넷플릭스는 주요 장면들이 공유되며 대표적인 ‘밈’으로 사랑받는 사회적인 트렌드를 반영한 것으로 전해졌다. 넷플릭스 관계자는 “좋아하는 장면을 저장하고, 다시 보고, 공유하며 콘텐츠를 더욱 몰입도 높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고 했다.</p> <p dmcf-pid="0WTpPGQ0yG" dmcf-ptype="general">정지은 기자 jeong@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꿈이 현실로"…로제, '아파트' 빌보드 핫100 8위 감격 소감 10-29 다음 카카오, 중기부∙소진공과 성장지원 사업 성과 공유회 열어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