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이에… 삶 무너져" 오영수, 강제추행 항소심 2차 공판 [MD투데이] 작성일 10-29 2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8wvYnGkj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ZPLNzj4k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오영수 / 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ydaily/20241029144346104chgy.jpg" data-org-width="520" dmcf-mid="7MGpzsqyo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ydaily/20241029144346104chg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오영수 / 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B9AISRvajd"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오영수의 강제추행 혐의 항소심 2차 공판이 열린다. </p> <p dmcf-pid="b9AISRvaoe" dmcf-ptype="general">29일 수원지방법원 제6-1형사부(항소)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오영수에 대한 항소심 2차 공판을 연다. </p> <p dmcf-pid="KUikrfmekR" dmcf-ptype="general">이날 재판부는 오영수 측 변호인이 신청한 증인을 불러 신문할 예정이다. </p> <p dmcf-pid="9k1q9l2XAM" dmcf-ptype="general">앞서 오영수는 지난 2017년 8월과 9월 대구의 한 산책로와 여성 A씨 주거지 앞에서 A씨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한 혐의로 2022년 11월 재판에 넘겨졌다. 오영수는 "한번 안아보자"라며 A씨를 껴안거나, 볼에 입을 맞춘 혐의를 받고 있다. </p> <p dmcf-pid="26rTGLHEjx" dmcf-ptype="general">하지만 오영수 측은 산책로에서 A씨의 손을 잡고 주거지에 방문한 것은 사실이나, 추행한 사실은 없다고 혐의를 부인했다.</p> <p dmcf-pid="VJS53k0CAQ" dmcf-ptype="general">오영수는 지난 3월 열린 선고공판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고,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받았으나 불복하고 항소장을 제출했다. 검찰 측도 사실오인과 법리 오해, 양형부당 등 이유로 항소했다.</p> <p dmcf-pid="fr094y8tAP" dmcf-ptype="general">오영수는 최후 진술에서 "이 나이에 이렇게 법정에 서게 돼 너무 힘들고 괴롭다. 제 인생에 마무리가 이런 상황이 되고 보니 참담하고 삶 전체가 무너지는 것 같다"고 호소했다. </p> <p dmcf-pid="4c5zKh9Hj6" dmcf-ptype="general">한편 오영수는 지난 2021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서 '깐부 할아버지' 오일남 역으로 출연해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에 한국 배우 최초로 미국 골든글로브 TV 부문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하지만 강체추행 혐의로 영화 '대가족'에서 하차했고, KBS 출연 정지 처분을 받았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친자’ 한석규도 의심해야 하는 예측불가 전개 10-29 다음 하이브 ‘내부 문건 유출’ 공식 사과 “재발 방지 약속”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