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2’ 성준, 라오스서 온 마약 조직 부두목 극강 변신 작성일 10-29 2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igna7NfG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acNkKEQG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금토드라마 ‘열혈사제2’ (제공: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bntnews/20241029144303929grpr.jpg" data-org-width="680" dmcf-mid="H1x6MZRuG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bntnews/20241029144303929grp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 (제공: SBS) </figcaption> </figure> <p dmcf-pid="5NkjE9DxYN" dmcf-ptype="general">SBS 새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 성준이 라오스에서 온 마약 조직 부두목 김홍식으로 극강 변신한 첫 모습을 공개, ‘강렬 OF 강렬’의 포스를 풍긴다.</p> <p dmcf-pid="1q9B2SVZHa" dmcf-ptype="general">오는 11월 8일 밤 10시에 방송될 ‘지옥에서 온 판사’ 후속 SBS 새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는 낮에는 사제, 밤에는 ‘벨라또’의 역할을 위해 천사파 보스로 활약하는 분노 조절 장애 열혈 신부 김해일이 부산으로 떠나 국내 최고 마약 카르텔과 한판 뜨는 노빠꾸 공조 수사극. </p> <p dmcf-pid="tB2bVvf5Hg"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성준이 ‘열혈사제2’를 통해 ‘악 중의 악’ 캐릭터인 김홍식으로 완벽하게 녹아든 첫 장면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극 중 어린 시절 라오스로 팔려간 마약 조직 부두목 김홍식(성준)이 고국인 한국으로 돌아온 상황. </p> <p dmcf-pid="FbVKfT41Zo" dmcf-ptype="general">김홍식은 검게 그을린 얼굴과 파격적인 울프컷, 화려한 패턴의 셔츠와 셔츠 사이로 보이는 타투로 인해 극강의 존재감을 뿜어낸다. 또한 김홍식은 시장바닥도 누아르 현장으로 만드는 카리스마를 내비치고, 깔끔한 슈트와 헤어로 변신해서는 누군가에게 날 선 눈빛을 빛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p> <p dmcf-pid="3TGyHoXDtL" dmcf-ptype="general">시즌2에서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리는 ‘초강력 빌런’ 김홍식으로 맹활약할 성준은 “시즌2에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행복하다. 시즌1을 재미있게 본 시청자였는데, 출연자 중 한 사람으로서 작품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라는 소감을 남겼다.</p> <p dmcf-pid="0yHWXgZw1n" dmcf-ptype="general">이어 성준은 “김홍식은 아무것도 거칠 것 없는 악인 중의 악인이자 무자비하고 법이 무섭지 않은 인물로 이제껏 해왔던 역할과는 결이 또 다른 캐릭터다. 무엇보다 김홍식은 종잡을 수 없는 매력을 지녀서 여러분이 보시면서도 흥미롭다고 생각하실 것 같다”라는 말로 파격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p> <p dmcf-pid="pWXYZa5rZi"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성준은 ‘열혈사제2’를 기다리는 시청자들에게 “시즌2에 새롭게 합류하게 되었는데, 어떻게 봐주실지 설레기도 하고 걱정도 된다. 더 좋은 장면을 만들기 위해 모두가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 시즌1에 보내주셨던 사랑만큼 시즌2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하며 뜨거운 응원을 부탁했다.</p> <p dmcf-pid="U6MPR5e7ZJ"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성준은 매번 놀라운 집중력을 보여주는 고마운 배우”라며 “카메라의 불이 켜짐과 동시에 카리스마를 분출하는 성준의 놀라운 연기에 시청자분들도 감탄할 것이라 생각된다. 극을 더 쫄깃하게 만들 김홍식을 기대해달라”라고 밝혔다.</p> <p dmcf-pid="uPRQe1dzXd" dmcf-ptype="general">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는 오는 11월 8일 밤 10시 첫 방송 된다. </p> <p dmcf-pid="7QexdtJqYe"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tinpa@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재중 김준수, 20주년 콘서트 시야제한석 오픈 ‘흥행 파워’ 10-29 다음 ‘이친자’ 한석규도 의심해야 하는 예측불가 전개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