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2' 측 "5년만 재회한 김남길·김성균, '역시는 역시'" 작성일 10-29 2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BIGO6Iin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2S5lMSgR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열혈사제2 김남길 김성균 / 사진=S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today/20241029144745530plke.jpg" data-org-width="600" dmcf-mid="bukhcbkPe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today/20241029144745530plk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열혈사제2 김남길 김성균 / 사진=S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2wVe2SVZe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열혈사제2' 김남길-김성균이 5년 만에 재회했다.</p> <p dmcf-pid="Vs8i4y8tJE" dmcf-ptype="general">SBS 새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 김남길과 김성균이 5년 공백감이 무색한 '최강 콤비'의 환상 호흡을 빛낸 '떡볶이집 재회'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p> <p dmcf-pid="f5Nsa7Nfdk" dmcf-ptype="general">'지옥에서 온 판사' 후속 SBS 새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는 낮에는 사제, 밤에는 '벨라또'의 역할을 위해 천사파 보스로 활약하는 분노 조절 장애 열혈 신부 김해일(김남길)이 부산으로 떠나 국내 최고 마약 카르텔과 한판 뜨는 노빠꾸 공조 수사극이다.</p> <p dmcf-pid="4hxgQHxpLc"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된 스틸컷 속엔 김남길과 김성균이 김해일과 구대영으로 5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춘 '떡볶이집 재회' 현장이 포착됐다. 극 중 김해일(김남길)이 있는 떡볶이집에 구대영(김성균)이 쳐들어와 한바탕 입씨름을 벌이는 장면이다. 김해일은 떡볶이를 한가득 입에 물고 있다가 구대영이 환장하겠다는 얼굴로 등장하자 먹방을 중단한 채 움찔하고, 구대영은 김해일을 보자마자 특유의 잔소리 폭격을 시전한다.</p> <p dmcf-pid="8yJcdtJqRA"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열혈사제' 촬영장에서는 무려 5년 만에 만난 것임에도 불구하고, 촬영이 시작되자마자 바로 캐릭터에 빙의해 맞춤 열연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p> <p dmcf-pid="6vejR5e7Jj"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열혈사제'를 사랑했던 시청자분들 중 많은 분들이 김남길과 김성균이 연기한 김해일과 구대영의 케미를 다시 보고 싶었을 거라 생각된다"며 "두 사람의 첫 장면부터 '역시는 역시'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열혈사제2'에서도 김해일, 구대영의 끈끈한 브로맨스는 계속된다. 더 커진 판에서 광활한 웃음 폭탄을 안길 두 사람의 활약을 주목해달라"고 밝혔다.</p> <p dmcf-pid="PGLDn0LKRN" dmcf-ptype="general">'열혈사제2'는 11월 8일 밤 10시 첫 방송 된다. </p> <p dmcf-pid="QoUVpDUln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혜련, (여자)아이들 '퀸카' 노래+춤 소화...지치지 않는 에너지 (싱크로유) 10-29 다음 제대로 돌아버린 진격의 김도연..'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메인 포스터 공개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