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은 '가라오케' 남편 옹호→최민환은 유흥업소 방문...연예계 업소 파문 [종합] 작성일 10-29 2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8ABBIbYb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MwVVvf5f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tvreport/20241029145534130pzcy.jpg" data-org-width="1000" dmcf-mid="WgZnn0LKV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tvreport/20241029145534130pzcy.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jyJJFiBf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tvreport/20241029145535632gnqi.jpg" data-org-width="1000" dmcf-mid="YTkzzsqyK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tvreport/20241029145535632gnq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bn00Ephbj"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최근 FT아일랜드 최민환이 '가라오케' 등 수많은 유흥지점을 다녔다는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가라오케' 출신 남편을 사랑으로 감싼 한예슬이 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dmcf-pid="VfNzzsqyBN" dmcf-ptype="general">28일 한예슬은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남편 류성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결혼 전 류성재는 가라오케에서 일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논란이 커지자 한예슬은 "예전 직업은 연극배우였고 가라오케에서 일했던 적이 있다"라고 인정했다. 다만 류성재가 호스트바에서 근무한 것은 아니라고 해명한 그는 "호스트바와 가라오케가 같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전 다 오픈된 곳이 가라오케라고 생각하고 있다. 몇 년 전 지인분들과 간 곳(가라오케)에서 지금의 남자친구를 알게 됐다. 제가 이 친구를 사랑한 시점엔 직업을 그만둔 후"라고 인정했다. </p> <p dmcf-pid="fm1jjqA8fa" dmcf-ptype="general">이날 한예슬은 "남편이 사회적으로 보면 저보다 나이도 성숙하지 않고, 사회적으로 명함을 내밀 수 있는 무언가가 있는 건 아니다"라고 말하며 해당 논란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이어 그는 "이 사람이 나를 정말로 행복하게 해준다면 그게 나에게는 가장 가치있는 일이 아닐까 생각했다"라며 "그게 아니었다면 지금 남편을 선택할 수 있는 용기가 없었을 것 같다"면서 "'뭐 그렇게 힘든 길을 가냐'라고 말할 때도 있다. 하지만 저의 반쪽을 찾았단 것 자체가 기적이 아니었을까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I3kkKEQK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tvreport/20241029145537105djrp.jpg" data-org-width="1000" dmcf-mid="Hm5NNzj42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tvreport/20241029145537105djrp.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Bi33k0C9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tvreport/20241029145538388pmwn.jpg" data-org-width="1000" dmcf-mid="qHJFFc3I2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tvreport/20241029145538388pmwn.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Surrfme2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tvreport/20241029145539746eyjo.jpg" data-org-width="1000" dmcf-mid="BOi33k0C2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tvreport/20241029145539746eyj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YbCCQhLVn"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24일 율희는 전남편 최민환의 유흥업소 출입을 폭로해 파장을 일으켰다. 결혼생활 당시 최민환이 자신의 가슴에 돈을 꽂았다고 말한 율희는 "내가 업소를 어떻게 알겠나. 나중에 알고 보니 그런 술주정은 습관이었다"라고 털어놨다. </p> <p dmcf-pid="QH9llMSgBi" dmcf-ptype="general">이와함께 율희는 최민환의 목소리가 담긴 녹취록을 공개하기도 했다. 최민환은 업소 관계자로 추정되는 A씨와의 통화에서 "셔츠 이런데 가도 아가씨 없죠?", "로테(로테이션) 아니고 가라오케야?", "아가씨 초이스되는지 물어봐 달라" 등의 발언을 해 충격을 줬다. 결국 최민환 측은 "부부 문제와 관련된 개인 사생활에 대해 당사가 상세히 파악하긴 어렵다"면서도 모든 미디어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전했다. </p> <p dmcf-pid="xgSRR5e7BJ"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금 거신 전화는’ 유연석X채수빈, 의심과 경계사이 “내가 아는게…” 10-29 다음 슈퍼주니어 예성, 새 미니앨범 통해 다양한 '보컬 매력' 선사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