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인조' FT아일랜드, 직접 만나 말하겠다더니…"팬들과의 체육대회 취소" [TEN이슈] 작성일 10-29 2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1vkkKEQFO"> <p dmcf-pid="PXhjjqA8Us"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K3vveTN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FNC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10asia/20241029145404483gttn.jpg" data-org-width="800" dmcf-mid="8cQzzsqy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10asia/20241029145404483gtt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FNC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dmcf-pid="x90TTdyjzr" dmcf-ptype="general">멤버 최민환의 성매매 의혹으로 위기에 처한 밴드 FT아일랜드가 팬들과 함께하기로 계획했던 체육대회를 취소했다.<br><br>FT아일랜드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9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오는 11월 23일 진행 예정이었던 FTISLAND '2024 프리학교 프리한마음 체육대회' 취소 및 환불 관련 안내드린다"며 행사 취소 소식을 전했다.<br><br>이어 "FTISLAND '2024 프리학교 프리한마음 체육대회'를 기다려주신 PRIMADONNA(프리마돈나, 팬덤명) 분들께 사과의 말씀 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br><br>앞서 불거진 최민환 성매매 의혹의 여파다. 최민환은 세 아이와 함께 출연하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했다. 지난 26일 진행된 FT아일랜드의 대만 콘서트에서는 무대 뒤에서 드럼을 쳤다. 이어 이날에는 잠정 2인 체제로 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br><br>최민환의 전처 율희는 지난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통해 최민환의 업소 출입이 이혼 사유였다고 폭로했다. 율희는 최민환의 업소 출입 및 성매매 의혹이 담긴 녹취를 공개했다.<br><br>특히, 녹취록에서 최민환은 '모텔'과 '칫솔'을 비롯해 결제금까지 언급해 성매매 정황에 더욱 힘을 실었다. 그는 A씨에게 전화해 "나 아직 결제 안 한 것 있지 않냐. 얼마나 주면 되냐"고 물었다. 유흥업소 관계자가 238만 원이라고 하자 최민환은 "텔레그램으로 계좌와 금액을 보내달라"고 요청했다.<br><br>이홍기는 최민환이 무대 뒤로 빠진 대만 공연을 마친 뒤 SNS에 "우리가 하고 싶던 이야기들을 직접 만나서 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 우리를 만나게 될 친구들에게도 직접 만나서 이야기하겠다. 글로 쓰는 것보다 만나서 이야기하는 게 오해 없이 잘 전달되는 거니까"라고 말했다.<br><br>그는 지난 25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어떠한 증거도 없을 텐데 나도 아직 모르는데, 결과가 아직 안 나왔는데 어떻게 확신을 하는 거냐. 그래 잘못된 거 맞다. 그래도 팩트는 기다려봐야 하지 않겠냐"며 최민환을 감쌌다.<br><br>경찰이 입건 전 조사에 착수한 상황에서 이홍기가 최민환 감싸기에 나서며 여론은 더 악화했다. 당사자인 최민환은 폭로 이후 이날까지도 입을 굳게 닫고 있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브, '아이돌 품평 문건' 공식 사과…"책임 통감, 내부 통제 강화하겠다" [전문] 10-29 다음 [이슈] 김우석·강나언, 주연 배우 실제 열애…팬심 되돌릴 수 있나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