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상습 투약‘ 유아인 “징역 1년 지나치게 무거워” 선처 호소 작성일 10-29 2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U4KMZRur4"> <div dmcf-pid="pZqpVvf5rf"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2dQguaVD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donga/20241029145753213efag.jpg" data-org-width="1200" dmcf-mid="3kmklMSgD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donga/20241029145753213efa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시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uVJxa7Nfs2" dmcf-ptype="general"> 마약 상습 투약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유아인이 2심에서 선처를 호소했다. </div> <p dmcf-pid="7fiMNzj4m9" dmcf-ptype="general">29일 서울고법 형사5부(부장판사 권순형)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등 혐의로 기소된 유아인의 항소심 첫 공판기일을 열었다. </p> <p dmcf-pid="zaODveTNOK" dmcf-ptype="general">이날 공판에서 유아인의 변호인은 “유아인이 법이나 규정의 허점을 이용해 악의적으로 위반한 게 아니라 이미 신체적, 정신적으로 힘든 상황에서 수면마취제에 의존성이 생겼던 것”이라고 원심의 형이 지나치게 무겁다고 말했다.</p> <p dmcf-pid="qNIwTdyjDb" dmcf-ptype="general">또 “수사 개시 전부터 정신건강의학과를 내원하는 등 본인의 수면장애를 건강한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노력했다. 수면마취제 의존에서 벗어나 상당한 치료효과를 보고 있는 상황임에도 실형을 선고한 원심의 형은 지나치게 무겁다”라고 덧붙였다. </p> <p dmcf-pid="BjCryJWAOB" dmcf-ptype="general">한편 유아인은 지난 2020년 9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프로포폴을 181회 투약하고 이후 지난 2021년 5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타인 명의로 수면제를 불법 처방 매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p> <p dmcf-pid="bfiMNzj4Eq" dmcf-ptype="general">지난 9월 재판부는 “범행 기간, 횟수, 방법, 수량 등에 비추어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 유아인은 법령이 정하고 있는 의료용 마약류 관리방법의 허점을 이용해서 범행을 저지른 것이어서 죄질이 좋지 않다”라며 유아인에게 징역 1년 및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다.</p> <p dmcf-pid="K4nRjqA8Iz" dmcf-ptype="general">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아인, 신체·정신적 극한 상황서 마약... "악의적 위반 아냐" 항변 10-29 다음 홍경·노윤서 '청설' 터질 게 터졌다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