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美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밝혔다 "전 세계 청년 응원" 작성일 10-29 2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VttAFOz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jJKKh9H3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45718076iaqu.jpg" data-org-width="550" dmcf-mid="7rRqqOBW3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45718076iaq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Lx77mzT0I"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strong>“전 세계 청년들의 밝은 미래를 응원하고자 하는 저희의 진심이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닿을 수 있길 바랍니다.”</strong></p> <p dmcf-pid="boMzzsqyzO" dmcf-ptype="general">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미국 뉴욕의 랜드마크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자신들의 상징색으로 밝히며 이처럼 말했다.</p> <p dmcf-pid="KgRqqOBW7s" dmcf-ptype="general">지난 28일(현지시간)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외관 조명이 세븐틴 상징색인 로즈쿼츠와 세레니티로 점등됐다. 이들의 미니 12집 ‘SPILL THE FEELS’ 발매와 북미 주요 도시에서 진행 중인 ‘SEVENTEEN [RIGHT HERE] WORLD TOUR IN US’를 기념한 행사였다. 이날 오후 진행된 점등식에는 세븐틴 멤버 조슈아, 민규, 도겸, 버논, 디노가 참석했다. 또한 세븐틴을 최초의 청년 친선대사로 임명한 유네스코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p> <p dmcf-pid="96bXXgZw3m" dmcf-ptype="general">멤버들을 대표해 마이크를 잡은 버논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점등식에 참석할 수 있어 무척 영광이다. 유네스코 청년 친선대사로서 함께해 더욱 더 그렇다”라며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세븐틴 상징색으로 빛나는 모습을 보게 돼 무척 설렌다. 사랑하는 캐럿(CARAT. 팬덤명)을 비롯한 모든 분들이 오늘 행사를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p> <p dmcf-pid="2PKZZa5r0r" dmcf-ptype="general">엘리엇 민첸버그(Eliot Minchenberg) 유네스코 뉴욕 연락사무소장은 “세븐틴은 음악을 통해 즐거움을 선물해줬을 뿐 아니라, 전 세계 젊은이들에게 힘을 불어넣었다”라며 “‘Shining Diamond’의 가사처럼, 이들은 수많은 청년들에게 자신이 다이아몬드처럼 빛나고 성장할 수 있다는 믿음을 줬다”라고 강조했다.</p> <p dmcf-pid="VQ955N1mpw" dmcf-ptype="general">점등식에는 로이터(Reuters), 뉴욕 타임스(New York Times), 워싱턴 포스트(The Washington Post), 월스트리트 저널(Wall Street Journal), 포브스(Forbes), 빌보드(Billboard), 롤링스톤(Rolling Stone) 등 현지 주요 미디어가 참석해 뜨거운 취재 열기를 보였다. SNS에는 세븐틴 공연을 보기 위해 뉴욕을 찾은 전 세계 팬들은 물론, 현지 시민과 관광객들이 업로드한 점등 사진이 쏟아졌다.</p> <p dmcf-pid="fRfFFc3IzD" dmcf-ptype="general">한편 뉴욕은 세븐틴과 이들을 보기 위해 도시를 찾은 전 세계 캐럿으로 북적였다. 지난 25일과 27일 UBS 아레나에서 개최된 세븐틴 월드투어 ‘SEVENTEEN [RIGHT HERE] WORLD TOUR IN US’는 일찌감치 매진을 기록했고, 맨해튼 소호거리와 타임스퀘어에서는 팬 이벤트가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p> <p dmcf-pid="4e433k0C0E" dmcf-ptype="general">세븐틴은 30일 미국 ABC 방송국의 인기 아침 프로그램 ‘굿모닝 아메리카’에 출연해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들은 이후 텍사스(10월 31일, 11월 1일), 오클랜드(11월 5~6일), 로스앤젤레스(11월 9~10일)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간다. 오는 11~12월 일본 돔 투어와 내년 초 아시아 주요 도시 공연도 예정됐다.</p> <p dmcf-pid="8d800Eph7k" dmcf-ptype="general">사진 =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p> <p dmcf-pid="6tWEE9Dx0c"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디오스타’ 임우일, 남은 음식으로 끼니 연명? 10-29 다음 하이브, 아이돌 품평 문건 논란 사과 “내부 통제 강화할 것”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