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별에 강제소환' 안혜경, 심경 고백 "마음이 텅비고 공허해" 작성일 10-29 2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qPqoUg2O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hZhzsqy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Chosun/20241029150236415ewqd.jpg" data-org-width="650" dmcf-mid="FJoPrfme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Chosun/20241029150236415ewq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l5lqOBWsB"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안혜경이 '가족입니다'로 8개월 만에 연극 무대에 복귀한 소감을 전했다.</p> <p dmcf-pid="7YpYVvf5Eq" dmcf-ptype="general">안혜경은 29일 "마음이 텅비고 공허함은 똑같지만 또 일상은 찾아온다. 이토록 사랑받고 좋아해주고 응원해주고 함께 공연보면서 웃어주고 울어주고. 나는 참 행복한 배우다. 무대 위에서 가장 즐겁고 관객앞에서 가장 행복한"이라며 연극 '가족입니다'로 관객들을 만난 소감을 전했다.</p> <p dmcf-pid="zGUGfT41wz" dmcf-ptype="general">이어 안혜경은 "또 다시 만나기를 바라며 찾아와주신 모든 관객여러분 진심으로 고맙습니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qHuH4y8tw7"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연극에 출연하며 찍은 다양한 안혜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대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는 안혜경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nDnveTN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Chosun/20241029150236615wbnw.jpg" data-org-width="541" dmcf-mid="3bbtxXMUs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Chosun/20241029150236615wbn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LwLTdyjmU" dmcf-ptype="general"> 앞서 안혜경은 10월 16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종로구 동숭동 스튜디오블루에서 공연하는 연극 '가족입니다' 10주년 기념 공연에 캐스팅돼 관객을 만났다.</p> <p dmcf-pid="KoroyJWArp" dmcf-ptype="general">한편 안혜경은 최근 방송인 하하-가수 별 부부가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했을 당시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p> <p dmcf-pid="9NONGLHEr0" dmcf-ptype="general">방송에서 하하는 "오늘은 눈치보지 않는다. 전 여자친구까지 언급할 수 있다. 우린 쿨하다. 여기 이소라도 나왔다. 난 솔직히 그 영상을 눈물흘리며 봤다"고 말했다. 별도 "그 영상을 (하하와) 함께 보다가 '여보도 해'라고 말했다. 하하의 유튜브 채널이 주춤하고 있다. (신동엽과 이소라가) 멋있었다. 이게 어른이라고 느꼈다"고 전했다.</p> <p dmcf-pid="2jIjHoXDO3" dmcf-ptype="general">하지만 하하와 별 부부가 난데없이 안혜경을 소환한 것을 두고 논란이 일었다. 네티즌들은 신동엽이 전 여자친구인 이소라와 함께 방송에 등장한 것을 본 하하와 별의 개인적인 감상평과 별개로 안혜경을 소환한 것은 경솔했다는 의견을 냈다. 특히나 지난해 결혼식을 올린 후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는 안혜경에 불편함을 안길수도 있다고 지적했다.</p> <p dmcf-pid="VACAXgZwsF"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실 커플' 김우석♥강나언, 열애 인정 후 첫 공식석상 어땠나? 10-29 다음 ‘이제 혼자다’발 갈등 전선…이번엔 서유리-최병길PD로 번지나[스경X이슈]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