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티밋 배틀’ 대회 확대… 브레이킹 투자 아끼지 않는 CJ 작성일 10-29 262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최근 서울서 2회 대회 개최해<br>홍텐·Ami 등 세계적 스타 참가<br>종목 지원 아끼지 않을 방침 <br>“새 K-콘텐츠 플랫폼으로 발전”</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4/10/29/0005387220_001_20241029145813885.jpg" alt="" /><em class="img_desc"> 지난 27일 열린 얼티밋 배틀 경기에서 홍텐이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CJ그룹</em></span>2024 파리올림픽에서 정식종목으로 채택돼 많은 주목을 받았던 브레이킹이 올림픽 이후에도 대회를 통해 일반 팬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려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한 대기업이 주최한 브레이킹 대회가 최근 큰 주목을 받았다.<br><br>CJ그룹은 지난 27일 서울 마포구 상암 CJ ENM센터에서 얼티밋 배틀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로 두 번째 대회를 맞은 얼티밋 배틀은 파리올림픽에 출전했던 국가대표 홍텐, 올림픽 브레이킹 여자 은메달 Nicka 등이 소속된 레드불 비씨 원 올스타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레드불 비씨 원 올스타에게는 우승 상금 3000만원이 수여됐다.<br><br>앞서 CJ는 브레이킹 종목에 대한 관심의 일환으로 이 대회를 기획, 지난해 1회 대회에 이어 올해 두 번째 대회를 열었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24 파리 올림픽 브레이킹 여자 부문 금메달리스트인 일본의 Ami와 한국의 레전드 비보이 피직스, 독일의 비보이팀 배틀 스콰드를 대표하는 Storm(닐스 로비츠키, 독일)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대회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 세 심사위원은 심사 위원 소개 때, 특별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br><br>현장을 찾은 200여명의 관객들은 세계적인 수준의 브레이킹 배틀에 큰 호응을 보냈다. 특히 참가 선수들의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화려한 기술에 뜨거운 환호와 응원을 보내며 대회장의 열기를 더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4/10/29/0005387220_002_20241029145829567.jpg" alt="" /><em class="img_desc"> 지난 27일 열린 얼티밋 배틀에서 우승한 레드불 비씨 원 선수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CJ그룹</em></span>레드불 비씨 원 올스타를 이끌고 우승을 차지한 홍텐은 “우승해서 기쁘다. 대회를 위해서 외국에 있는 친구들이 일찍 한국에 와서 같이 연습했다. 덕분에 우승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쁘다. 현장에서 응원해 준 브레이킹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 이런 대회가 더 많이 열려서, 브레이킹이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br><br>앞서 얼티밋 배틀 하루 전날인 26일에는 대한민국댄스스포츠연맹과 함께 글로벌 최고를 목표로 하는 차세대 브레이킹 유망주들이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유망주 브레이킹 배틀, 퓨처 챌린지를 개최해 우승자에게 선수 원포인트 레슨을 부상으로 제공했다. 또한 팀CJ 선수들이 유망주를 대상으로 브레이킹 테크닉과 훈련 방법, 배틀 노하우를 전수하는 꿈지기 워크샵도 열었다.<br><br>CJ는 젊은 MZ 세대는 물론 다양한 세대에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브레이킹 종목에 대한 지원 및 투자를 ‘얼티밋 배틀’을 통해 확대할 계획이다. CJ 관계자는 “브레이킹 종목은 춤과 예술을 스포츠와 결합한 독특한 매력을 지닌 종목이다. 젊은 세대와 소통하고, 한국의 문화를 춤을 매개로 해 널리 소개할 수 있는 새로운 K-콘텐츠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고자 한다”며 대회의 의미를 전했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1나노 반도체를 향해'...삼성, 하이 NA EUV 도입 10-29 다음 <경륜·경정> 경주 영상 해외 송출 사업 설명회 개최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