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통신 되는 6G 시대 온다…강도현 차관 "인프라 구축 과감한 도전" 작성일 10-29 2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모바일 코리아 2024' 개회식 <br>6G 상용화 기술·표준 개발 추진<br>"저궤도 위성통신 R&D 내년 추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f8iSRvaF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X5zLpo9U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도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 [이미지출처=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akn/20241029150339073puna.jpg" data-org-width="745" dmcf-mid="FWufkKEQ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akn/20241029150339073pun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도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 [이미지출처=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pnowFc3I7E" dmcf-ptype="general"> <p>정부와 민간이 인공지능(AI)과 결합한 6세대(G) 이동통신 표준화와 위성통신, 차세대 네트워크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p> </div> <p dmcf-pid="U46nveTN3k" dmcf-ptype="general">강도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은 29일 서울 강서구 LG 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모바일 코리아 2024' 개회식에서 "6G의 잠재력을 실현해 보다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는 연결된 미래를 만들어나가야 한다"고 밝혔다.</p> <p dmcf-pid="udik5N1m0c" dmcf-ptype="general">강 차관은 "이번 행사는 차세대 네트워크 산업의 주도권 확보와 국제적 연대를 함께 할 발판이 될 것"이라며 "6G 상용화 기술 개발과 글로벌 표준화 경쟁에서 국제 사회와 함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dmcf-pid="7V4JlMSguA" dmcf-ptype="general">그는 "과기정통부도 6G 원천 기술 개발을 꾸준히 추진 중이며, 4000억원 이상의 R&D를 통해 포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면서 "위성통신 기술 확보를 위해 저궤도 위성통신 R&D도 내년부터 본격 추진할 것"이라고 했다.</p> <p dmcf-pid="zGXui3nbpj" dmcf-ptype="general">AI 기반의 네트워크 효율화, 디지털 기술의 저전력화 등 향후 과제를 언급하며 "초고속 정보통신망 인프라로 인터넷 시대를 만든 것처럼, 6G 통신을 위한 새로운 인프라를 갖추는 과감한 도전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qLgr3k0C3N" dmcf-ptype="general">이날 강 차관은 차세대 네트워크 연구개발 및 산업 육성 유공자에 대한 장관 표창 시상을 했다.</p> <p dmcf-pid="BYHUJFiBUa" dmcf-ptype="general">이후 글로벌 6G 리더십을 대표하는 인도의 'Bharat 6G 얼라이언스', 미국의 '넥스트 G 얼라이언스'와 한국의 6G포럼 간 업무협약 체결식이 진행됐다.</p> <p dmcf-pid="bBKxs8OJpg" dmcf-ptype="general">이번 협약을 통해 차세대 통신 기술에 대한 글로벌 협력과 기술 공유가 한층 강화돼 한국이 6G 글로벌 리더십을 확보하는 데 중요한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dmcf-pid="KZ1qoUg23o" dmcf-ptype="general">한편 올해로 5회를 맞은 모바일 코리아 2024는 28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미국, 유럽연합(EU), 일본, 중국 등 주요국을 포함한 14개국 60개 기관·기업의 산학연 전문가 200여명이 참여한다.</p> <p dmcf-pid="9vsW2SVZzL"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는 6G 이동통신과 위성통신 분야 간 소통과 교류를 증진하기 위한 '6G 소사이어티'(10월28일), 6G 기술·표준 관련 글로벌 동향 및 6G 정책 추진방향을 국내외 전문가와 논의하는 '6G 글로벌'(29~30일), 5G 융합서비스 활성화 방안에 대해 공유하는 '5G 버티컬 서밋(31~11월 1일)을 합쳐 진행한다.</p> <p dmcf-pid="2YhX8W6Fun" dmcf-ptype="general">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전장 성과' 삼성전기, 3분기 영업익 20% 증가 10-29 다음 '6G 기대감' 통신장비 제조사들…"네이티브 AI·트래픽 솔루션 필요"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