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전장 성과' 삼성전기, 3분기 영업익 20% 증가 작성일 10-29 2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LLC7mzT4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xxE1jtsQ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전기 수원사업장 전경. (사진=삼성전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etimesi/20241029150206986eoma.jpg" data-org-width="700" dmcf-mid="b46m0EphP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etimesi/20241029150206986eom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전기 수원사업장 전경. (사진=삼성전기) </figcaption> </figure> <p dmcf-pid="4eer3k0C6P" dmcf-ptype="general">삼성전기가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2조6153억원, 영업이익 2249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 영업이익은 20% 증가했다.</p> <p dmcf-pid="811fkKEQQ6" dmcf-ptype="general">회사는 인공지능(AI)과 전장 시장 성장에 힘입어 AI용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와 전장용 카메라 모듈 등 고부가 제품 공급량이 늘어난 점이 호실적 원동력이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61BJlMSg48" dmcf-ptype="general">삼성전기 측은 “환율과 대외 환경 등 불안정한 경영 환경 속에서도 AI와 전장 사업을 확대, 수익성이 개선됐다”고 밝혔다.</p> <p dmcf-pid="PbxE1jtsx4" dmcf-ptype="general">3분기 실적을 사업별로 살펴보면 MLCC가 주력 제품인 컴포넌트 부문 매출은 1조1970억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9% 늘어난 수치로, 회사는 서버와 네트워크에 탑재되는 고부가 MLCC 물량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QVdm0Eph8f" dmcf-ptype="general">광학통신솔루션 부문 매출은 860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 증가했다. 스마트폰 신제품에 적용되는 고성능 카메라 모듈과 전장용 제품 공급량이 확대됐다.</p> <p dmcf-pid="x8nIur7vPV" dmcf-ptype="general">패키지솔루션 부문 매출은 5582억원으로 집계됐다. 중앙처리장치(CPU)용 볼그리드어레이(BGA)와 대면적·고다층 플립칩(FC)-BGA 기판 판매량이 늘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했다.</p> <p dmcf-pid="ych0e1dzP2" dmcf-ptype="general">삼성전기는 4분기에 연말 계절성 요인으로 부품 수요가 감소, 일부 제품의 매출 약세를 예상했다. 다만 AI와 전장 시장이 지속 성장하고 있는 만큼 고성능 제품 중심으로 거래선을 다변화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AI 서버용 MLCC와 FC-BGA는 올해 매출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sYBguaV4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전기 3분기 경영 실적 추이. (표=삼성전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etimesi/20241029150209524rmby.png" data-org-width="700" dmcf-mid="2G5VcbkPP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etimesi/20241029150209524rmb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전기 3분기 경영 실적 추이. (표=삼성전기) </figcaption> </figure> <p dmcf-pid="Yu4NGLHE6K" dmcf-ptype="general">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공기관 문서 위변조 “꼼짝마”...포시에스 솔루션 존재감 '뿜뿜' 10-29 다음 위성통신 되는 6G 시대 온다…강도현 차관 "인프라 구축 과감한 도전"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