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규제심사위 2기 민간위원 위촉…이성엽 위원장 연임 작성일 10-29 2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형종 교수 등 전문가 10명, 2년 임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lKMZRuow"> <p dmcf-pid="uClKMZRuoD"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최연두 기자]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제2기 개인정보규제심사위원회(이하 ‘규제심사위’) 민간위원 10명을 신규 위촉했다고 29일 밝혔다. 민간위원장인 이성엽 고려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교수는 연임 위촉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F0iE9Dxj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 종로구 정부청사에 마련된 개인정보보호위원회 현판(사진=개인정보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Edaily/20241029150007641fjov.jpg" data-org-width="640" dmcf-mid="pL8mWiYck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Edaily/20241029150007641fjo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 종로구 정부청사에 마련된 개인정보보호위원회 현판(사진=개인정보위)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zpuorfmeok" dmcf-ptype="general"> 규제심사위는 민간위원 11명과 정부위원 2명을 포함해 총 13명의 위원들로 구성돼 운영 중이며, 개인정보 분야 규제의 정비 및 개선과 관련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div> <p dmcf-pid="qYHPoUg2cc" dmcf-ptype="general">연임 위촉된 이성엽 교수는 지난해 1월부터 규제심사위 민간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데이터법정책학회 초대 회장과 마이데이터 포럼 회장을 맡고 있다.</p> <p dmcf-pid="Bt3JkKEQNA" dmcf-ptype="general">이번 2기 규제심사위 민간위원에는 △김형종 서울여대 정보보호학과 교수 △박영수 윤 법률사무소 변호사 △손도일 법무법인 율촌 지식재산(IP)·기술 융합 부문 총괄 변호사 △이기대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센터장 △이상헌 대한상공회의소 규제혁신팀장 등이 이름을 올렸다.</p> <p dmcf-pid="bRdvtAFOaj" dmcf-ptype="general">또 이소은 영남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임장균 보스턴컨설팅그룹 MD·파트너, 장항배 중앙대 산업보안과 교수, 조수영 숙명여대 법학과 교수, 황규호 법무법인 DLG 기술분야 전문 변호사도 규제심사위 민간위원으로 위촉됐다. 이들 임기는 2년이다.</p> <p dmcf-pid="KAkFKh9HjN" dmcf-ptype="general">최장혁 개인정보위 부위원장(정부위원장)은 “개인정보위는 출범부터 현재까지 국민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지킬 수 있는 법·제도를 구축하면서 기업에게는 데이터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는 등 디지털 경제시대를 견인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민간위원의 전문성과 경험에 바탕을 둔 합리적 규제심사가 우리 위원회의 규제혁신 추진에 많은 도움을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9LgHur7vca" dmcf-ptype="general">최연두 (yondu@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클라우드 컨택센터, 국내 도입 가속화... 3~4년 내 50%까지 확대” 10-29 다음 이차전지 업계, 美 대선에 촉각…배터리협회 실무진 파견 '예의주시'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