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美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점등식 참여 작성일 10-29 2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QP4y8tY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57u0Epht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bntnews/20241029150904028syog.jpg" data-org-width="680" dmcf-mid="uF29BIbY1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bntnews/20241029150904028syog.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4dexXMUZ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븐틴, 美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점등식 참여 (제공: 플레디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bntnews/20241029150905547ojvf.jpg" data-org-width="680" dmcf-mid="7scAa7Nf5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bntnews/20241029150905547ojv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븐틴, 美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점등식 참여 (제공: 플레디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8JdMZRu5F" dmcf-ptype="general"> <br>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미국 뉴욕의 랜드마크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자신들의 상징색으로 밝히며 이처럼 말했다. </div> <p dmcf-pid="K6iJR5e7Zt" dmcf-ptype="general">지난 28일(현지시간)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외관 조명이 세븐틴 상징색인 로즈쿼츠와 세레니티로 점등됐다. 이들의 미니 12집 ‘SPILL THE FEELS’ 발매와 북미 주요 도시에서 진행 중인 ‘SEVENTEEN [RIGHT HERE] WORLD TOUR IN US’를 기념한 행사였다. 이날 오후 진행된 점등식에는 세븐틴 멤버 조슈아, 민규, 도겸, 버논, 디노가 참석했다. 또한 세븐틴을 최초의 청년 친선대사로 임명한 유네스코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p> <p dmcf-pid="99xQ8W6Ft1" dmcf-ptype="general">멤버들을 대표해 마이크를 잡은 버논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점등식에 참석할 수 있어 무척 영광이다. 유네스코 청년 친선대사로서 함께해 더욱 더 그렇다”라며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세븐틴 상징색으로 빛나는 모습을 보게 돼 무척 설렌다. 사랑하는 캐럿(CARAT. 팬덤명)을 비롯한 모든 분들이 오늘 행사를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p> <p dmcf-pid="22Mx6YP315" dmcf-ptype="general">엘리엇 민첸버그(Eliot Minchenberg) 유네스코 뉴욕 연락사무소장은 “세븐틴은 음악을 통해 즐거움을 선물해줬을 뿐 아니라, 전 세계 젊은이들에게 힘을 불어넣었다”라며 “‘Shining Diamond’의 가사처럼, 이들은 수많은 청년들에게 자신이 다이아몬드처럼 빛나고 성장할 수 있다는 믿음을 줬다”라고 강조했다.</p> <p dmcf-pid="VVRMPGQ0YZ" dmcf-ptype="general">점등식에는 로이터(Reuters), 뉴욕 타임스(New York Times), 워싱턴 포스트(The Washington Post), 월스트리트 저널(Wall Street Journal), 포브스(Forbes), 빌보드(Billboard), 롤링스톤(Rolling Stone) 등 현지 주요 미디어가 참석해 뜨거운 취재 열기를 보였다. SNS에는 세븐틴 공연을 보기 위해 뉴욕을 찾은 전 세계 팬들은 물론, 현지 시민과 관광객들이 업로드한 점등 사진이 쏟아졌다.</p> <p dmcf-pid="fJAjguaV1X" dmcf-ptype="general">한편 뉴욕은 세븐틴과 이들을 보기 위해 도시를 찾은 전 세계 캐럿으로 북적였다. 지난 25일과 27일 UBS 아레나에서 개최된 세븐틴 월드투어 ‘SEVENTEEN [RIGHT HERE] WORLD TOUR IN US’는 일찌감치 매진을 기록했고, 맨해튼 소호거리와 타임스퀘어에서는 팬 이벤트가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p> <p dmcf-pid="4icAa7NfYH" dmcf-ptype="general">세븐틴은 30일 미국 ABC 방송국의 인기 아침 프로그램 ‘굿모닝 아메리카’에 출연해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들은 이후 텍사스(10월 31일, 11월 1일), 오클랜드(11월 5~6일), 로스앤젤레스(11월 9~10일)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간다. 오는 11~12월 일본 돔 투어와 내년 초 아시아 주요 도시 공연도 예정됐다.</p> <p dmcf-pid="8nkcNzj4ZG" dmcf-ptype="general">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물어보살’ 투견부부 남편 등장에 서장훈 “깨끗하게 갈라서라” 10-29 다음 ‘지닦남’ 김석훈→권율, 사막서 나무 심기…시작부터 삐그덕?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