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설거지·가사도우미 했다... "140만원 받았지만 힐링"(아침마당) 작성일 10-29 2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s0Vrfmez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GVJWiYc3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52006392jqix.png" data-org-width="1342" dmcf-mid="X6F9D2wM3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52006392jqix.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tTbMSRvaph"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최강희가 연기를 그만두고 생계를 위해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밝혔다. </p> <p dmcf-pid="FyKRveTN7C"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배우 최강희가 게스트로 등장해 공백기 때 겪었던 이야기를 공개했다.</p> <p dmcf-pid="3W9eTdyjzI" dmcf-ptype="general">이날 최강희는 "제일 많이 듣는 얘기가 '얼굴이 엄청 작으세요', '그대로세요', '동안이세요' 세 개다"라며 여전한 동안의 얼굴을 자랑했다. 방송, 유튜브, 라디오 등 불러주는 곳이 많아서 요즘 제 1의 정선기라고 할 만큼 바쁘다고. </p> <p dmcf-pid="0fcl2SVZ0O" dmcf-ptype="general">공백기에 대해서 최강희는 "연기를 하다가 연기하는 재미를 잃어버렸다. 돈 버는 재미가 있고, 사랑 받는 재미가 있고 그렇듯이 연기를 계속 하다보니 시야가 좁아져서 잘 안 됐다"며 "찾아주는 곳이 아무래도 적어질 것 같은 불안감(이 있었다)"고 당시의 심정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4kSVvf53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52007939sjdf.jpg" data-org-width="418" dmcf-mid="ZyBxlMSgU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52007939sjd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W9eTdyj7m" dmcf-ptype="general">잠시 연기를 그만두고 최강희는 연기자의 삶이 아닌 일반인의 삶을 살아가며 생계를 꾸렸다. 최강희는 "인천 고깃집에서 설거지를 4달정도 했다. 가사도우미 일을 1년정도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p> <p dmcf-pid="uY2dyJWAzr" dmcf-ptype="general">아르바이트를 통해 느낀 점도 많았다는 최강희는 "자신감을 얻었다. '연기 때려치면 나 살 수 있을까?' 성격적으로 유약약하고 보호받고 살았으니 아는 게 없었다. '핑거프린세스'라고 한다. 매니저한테 다 물어보고, 주변 지인들한테 '이거 뭐야?' 라고 물어보면 다 대답해준다"라며 오로지 혼자의 힘으로 해냈다는 것에 자신감이 생겼다고 답했다. </p> <p dmcf-pid="7GVJWiYcUw" dmcf-ptype="general">이어 최강희는 "시급 1만원을 받았다. 처음에는 드라마 극작가 학원, 편집 학원을 다녔다. 설거지랑 가사도우미 일로 140만 원을 벌었다. 안 많아 보일 수도 있겠지만, 제가 생활하는 수준에 딱 (금액이) 떨어졌다. 보험비도 절반 정도로 줄였다. 그게 저한테 힐링이 됐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zgy0Lpo93D" dmcf-ptype="general">연기를 관둔다고 하자 가족들은 "그동안 수고했다. 우리도 해볼 테니까 너 하고 싶은 거 해라"라고 했다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p> <p dmcf-pid="qaWpoUg2uE" dmcf-ptype="general">사진=KBS1</p> <p dmcf-pid="BNYUguaVzk"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태준 양혜지 서브 커플되나? 관계 변화에 관심 집중(다리미 패밀리) 10-29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 2024년 국내 대학원 교육지원금 네트워킹 데이 개최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