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 오늘(29일) 신보 발매…"'겉바속촉' 보컬로 사랑 받을 것" [일문일답] 작성일 10-29 2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EBE9Dx0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rqrqOBW3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52211984pcny.jpg" data-org-width="550" dmcf-mid="7HwKwVrR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52211984pcn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mBmBIbYFH"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블라(blah)가 다양한 사랑의 감정을 전한다.</p> <p dmcf-pid="21i1i3nb3G" dmcf-ptype="general">블라는 오늘(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EP 'ONE'을 선보인다. 더블 타이틀곡 'Time Slip Movie', '여전히'를 포함해 '이미 지나간 일들이지만 (feat. BIG Naughty (서동현))', 'In My Dream', '그래도 난 널 사랑하겠지' 등 총 5곡이 수록됐다.</p> <p dmcf-pid="Vtntn0LKUY" dmcf-ptype="general">블라는 그간 첫 번째 EP '더'로 소년의 떨리는 첫 고백을, 두 번째 EP '안녕'으로 사랑의 시작을 주저하는 마음을 그렸다면, 'ONE'에는 단 한 사람을 향한 사랑의 감정을 담았다. 블라가 전곡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한 가운데, 다음은 새 앨범 발매를 앞둔 블라의 일문일답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FLFLpo9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52213278phqm.jpg" data-org-width="550" dmcf-mid="BoXnXgZw0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52213278phq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ZwKwVrR0y"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블라 일문일답 전문.</strong></p> <p dmcf-pid="85r9rfme3T" dmcf-ptype="general"><strong>Q. 전작 이후 약 11개월 만에 세 번째 EP를 발매하게 됐습니다. 소감은요?</strong><br> A : 시간이 참 빠른 것 같아요. 첫 싱글 '웃음을 지어도'를 발매했을 당시가 새록새록한데, 벌써 세 번째 EP를 내게 되었다니. 그래도 언제나 발매는 늘 새롭고 설레는 것 같습니다! </p> <p dmcf-pid="61m2m4sdFv" dmcf-ptype="general"><strong>Q. 세 번째 EP 'ONE'의 간략한 소개와 감상 포인트가 있다면 설명 부탁드립니다.</strong><br> A : 제목 그대로 한 사람에 대한 기억의 파편들을 앨범에 녹여봤는데요. 트랙 순으로 아쉬움의 감정, 신비의 감정, 슬픔의 감정, 무의식의 감정, 행복의 감정 등을 담았습니다.</p> <p dmcf-pid="PXDbD2wM7S" dmcf-ptype="general"><strong>Q. 더블 타이틀곡 'Time Slip Movie'와 '여전히'의 곡 소개와 왜 두 곡을 타이틀로 선정했는지 궁금합니다.</strong><br> A : 우선, 'Time Slip Movie'는 타임 슬립 영화 속 주인공처럼 시간을 되돌리고 또 되돌리고서라도 영원히 함께하고 싶은 사람에게 전하고픈 이야기를 담은 내용입니다. 가장 먼저 쓴 곡이기도 하고, 이 앨범의 가장 큰 무드를 담당한다고 생각해 타이틀곡 중 하나로 정했습니다. </p> <p dmcf-pid="QZwKwVrRpl" dmcf-ptype="general">'여전히'는 온 마음을 다해 연인을 사랑하지만 누구나 한 번쯤 느끼는 헤어짐에 대한 두려움을 표현했습니다. 정말 좋다고 자부할 수 있는 트랙이어서 많은 사람들이 들었으면 해 타이틀곡으로 선택했습니다.</p> <p dmcf-pid="x9HiHoXDuh" dmcf-ptype="general"><strong>Q. 앨범 전곡의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했습니다. 앨범을 준비하면서 가장 중점에 둔 부분은 무엇이었나요?</strong><br> A : 저만의 감정들을 왜곡 없이, 온전하게 표현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담백한 한글 가사와 편하게 들을 수 있는 멜로디로 감정을 전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p> <p dmcf-pid="ysdZdtJq7C" dmcf-ptype="general"><strong>Q. 블라의 보컬은 감미로움이 강점인데, 스스로의 보컬에 수식어를 준다면 어떤 단어가 어울릴 것 같은가요?</strong><br> A : '겉바속촉(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이라는 단어가 떠오르는데요. 겉은 바삭할지 몰라도, 그 안의 목소리에는 촉촉한 감성을 녹인 보컬로 기억되고 싶습니다.</p> <p dmcf-pid="WOJ5JFiB3I" dmcf-ptype="general"><strong>Q. 이번 앨범으로 리스너들에게 어떤 아티스트로 인상을 남기고 싶으신가요?</strong><br> A : 한 사람을 향한 다양한 사랑의 감정을 담은 앨범인 만큼, 감정 표현에 있어서 한층 성장했다는 인상을 남기고 싶습니다! </p> <p dmcf-pid="YNflfT41FO" dmcf-ptype="general">사진=파익스퍼밀 </p> <p dmcf-pid="Gj4S4y8tus"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RBW 프로젝트 그룹' 트래블러, 단독 공연 성황…넘치는 개성 10-29 다음 ‘김재중X김준수’ JX 측 “시야제한석 추가 오픈 확정”[공식]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