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데’ 안영미, 면도하다 다친 선우에 “털도 나냐” 미소년 홀릭 작성일 10-29 2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RmzsqyR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0QDUwuSM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선우, 영재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152038868tgwp.jpg" data-org-width="804" dmcf-mid="X0hUguaVd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152038868tgw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선우, 영재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figcaption> </figure> <p dmcf-pid="1bnh9l2Xn7"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해정 기자]</p> <p dmcf-pid="tdsFi3nbJu" dmcf-ptype="general">'두데' 안영미가 더보이즈 선우의 미소년 비주얼에 깜짝 놀랐다. </p> <p dmcf-pid="FQEXMZRuMU" dmcf-ptype="general">10월 29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는 그룹 갓세븐 영재, 더보이즈 선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dmcf-pid="3zdOBIbYip" dmcf-ptype="general">안영미는 청취자들이 '이모 뻘', '누님 뻘'이라는 문자를 보내자 "누님도 화가 난다. 차라리 이모가 나아요. 누님이 뭡니까"라고 발끈했고 영재, 선우는 "누나다 누나"라고 위로했다. </p> <p dmcf-pid="0I3QhxloM0" dmcf-ptype="general">라디오 DJ를 맡고 있는 두 사람은 게스트로 나온 소감을 묻자 영재는 "보통 밤에 DJ를 하니 게스트분들 오시면 뭔가 해드려야 할 것 같아 긴장이 되는데 오늘 편하게 왔다"고 답했다. 선우는 "저도 저녁에 하면 조금 정신이 깬 상태로 하는데 지금 좀 비몽사몽하다. 꿈 속 같다"고 말했다. 안영미는 "좋은 꿈이다. 그대로 있으면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dmcf-pid="pTzJWiYce3" dmcf-ptype="general">안영미는 선우를 보고 "만찢남(만화를 찢고 나온 남자) 같다"고 감탄하며 "왜냐하면 볼에 반창고를 붙이고 왔는데 진짜 만화 속에 나오는 나쁜 남자 캐릭터 같다"고 말했다. 선우는 "면도하다가 상처가 났다"고 말했고 안영미는 "털도 나냐. 다 컸다. 다 컸어"라고 우쭈쭈'해서 웃음을 안겼다. </p> <p dmcf-pid="URr1dtJqnF" dmcf-ptype="general">한편 영재는 오는 11월 2일 일본 도쿄 제프 하네다(Zepp Haneda TOKYO)에서 일본 팬미팅 2024 YOUNGJAE FANMEETING IN JAPAN [Hi My Dear]를 개최한다. 선우가 속한 더보이즈는 지난 28일 미니 9집 '도화선(導火線)'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TRIGGER(導火線)'(트리거)로 활동 중이다. </p> <p dmcf-pid="uJO3n0LKLt"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해정 haejung@</p> <p dmcf-pid="7TzJWiYcM1"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태진, 정규 1집 역대급 반응…초동 신기록 질주 스타트 10-29 다음 세븐틴 승관, 하이브 '내부 문건' 논란에 작심 발언…"아티스트는 단순한 상품이 아니다"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