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위성정보 시장 활성화…790만장 국가위성정보 개방 작성일 10-29 3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국가우주위, 3차 위성정보활용 종합계획·우주위험대비 계획 의결<br>선제적 우주위험대응 통합시스템 구축…위성 회수 능동제어 기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Rv2ur7vz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2wpXgZw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1/20241029153153548lvth.jpg" data-org-width="1400" dmcf-mid="q64rNzj4U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1/20241029153153548lvt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figcaption> </figure> <p dmcf-pid="KVrUZa5rzh"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주영 기자 = 정부가 민간 위성정보 시장을 활성화하고자 현재까지 축적된 790여만 장의 국가 위성정보를 개방한다. 정보 활용을 촉진하는 근거 법령도 마련할 예정이다.</p> <p dmcf-pid="9VrUZa5rzC" dmcf-ptype="general">29일 우주항공청은 제2회 국가우주위원회를 개최 후 '제3차 위성정보활용 종합계획', '제2차 우주위험대비 기본계획' 등 2개의 중장기 안건을 심의·의결했다.</p> <p dmcf-pid="2fmu5N1m7I" dmcf-ptype="general">국가우주위원회는 우리나라 우주 정책을 다루는 최상위 의결 기구다. 우주항공청이 개청하면서 위원장이 대통령으로 격상됐다.</p> <p dmcf-pid="V4s71jtspO" dmcf-ptype="general">2028년까지 진행되는 제3차 위성정보활용 종합계획은 민간이 체감할 수 있는 위성정보 기반 공공서비스 창출, 관련 인재 양성, 국제협력을 확대하는 범부처 계획이다.</p> <p dmcf-pid="fqA1yJWAps" dmcf-ptype="general">특히 민간 위성정보 시장을 활성화하고자 신기술 및 융합기술의 연구개발(R&D)과 사업화도 지원한다.</p> <p dmcf-pid="4BctWiYcum" dmcf-ptype="general">또 국내외 재난 재해 대응에도 위성정보를 적극 활용한다. 우주청 소속기관인 국가위성운영센터를 통해 국가 위성의 활용 체계를 정비한다.</p> <p dmcf-pid="8bkFYnGkzr" dmcf-ptype="general">2033년까지 진행되는 제2차 우주위험대비 기본계획은 증가하는 우주 위험에 대비하고 우주자산을 보호하는 내용이다.</p> <p dmcf-pid="6iY8BIbYuw" dmcf-ptype="general">우주위험대응 통합시스템에 기반해 선제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또 우주물체 추락·충돌 대비 매뉴얼을 정립하는 등 관련 법·제도도 개선한다.</p> <p dmcf-pid="PnG6bCKGpD" dmcf-ptype="general">특히 과거 우리나라가 발사한 인공위성을 포획 후 대기권으로 재진입시키는 '우주물체 능동제어 선행기술'도 여기에 포함됐다. 기능이 다한 위성을 회수하거나 궤도상에서 보수할 때 필요하다.</p> <p dmcf-pid="QLHPKh9H7E" dmcf-ptype="general">우주청은 독자적 우주 위험 대응 기술을 개발해 국내 신기술 영역을 창출하고 관련 민간 비즈니스 모델도 개발할 계획이다.</p> <p dmcf-pid="xCKcn0LKUk" dmcf-ptype="general">이상 두 가지 계획은 우주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우주청을 비롯한 유관기관에서는 연도별 일정에 맞춰 관련 사업에 이를 반영한다.</p> <p dmcf-pid="yfmu5N1mFc" dmcf-ptype="general">legomaster@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90만 위성정보 민간에 푼다···뉴스페이스 가속 10-29 다음 밀라논나, 삼풍 백화점 붕괴→첫째 子 뇌수술..가슴 아픈 사연[라디오스타]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