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쓰레기 처리 기술 개발한다 작성일 10-29 2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우주청, 29일 국가우주위원회 개최<br>제3차 위성정보활용 종합계획 및 제2차 우주위험대비 기본계획 심의·의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PhPKh9Hz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3L3GLHEp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주 산업 사진작가 맥스 알렉산더가 만든 우주쓰레기 이미지. ESA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fnnewsi/20241029153015321zxfa.jpg" data-org-width="800" dmcf-mid="6vzrNzj40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fnnewsi/20241029153015321zxf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주 산업 사진작가 맥스 알렉산더가 만든 우주쓰레기 이미지. ESA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5uNu5N1mzC" dmcf-ptype="general">[파이낸셜뉴스] 정부가 수명이 다한 인공위성 등 우주쓰레기를 처리하거나 계속 사용하도록 연료를 주입하는 기술 등을 개발한다. 또한 그동안 인공위성이 수집한 790여만장을 민간기업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형 플랫폼을 개발하고 관련 법령을 마련키로 했다. </p> <p dmcf-pid="1rzrNzj4zI" dmcf-ptype="general">우주항공청은 29일 제2회 국가우주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이 담긴 제3차 위성정보활용 종합계획과 제2차 우주위험대비 기본계획을 심의·의결했다. </p> <p dmcf-pid="FlVlwVrR0s" dmcf-ptype="general">우선 2033년까지 추진할 우주위험대비 기본계획에는 우주위험 증가에 대응하고, 국민의 안전과 우주자산을 보호하고, 우주안보 확립을 실현하는 내용이 담겼다. </p> <p dmcf-pid="3QlQ9l2XFm" dmcf-ptype="general">특히, 과거 우리나라가 발사한 인공위성을 포획해 대기권으로 재진입시키는 내용을 포함한 '우주물체 능동제어 선행기술' 등 독자적 우주위험 대응 기술을 개발키로 했다. 이를통해 국내 신기술 영역을 창출하고, 우주위험 대응 관련 민간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는 내용도 담겨 있다. </p> <p dmcf-pid="peye4y8tFw" dmcf-ptype="general">유럽우주국(ESA)에 따르면 지구 궤도에 크기가 1㎝ 이상인 파편이 100만 개가 넘게 있어 유인 우주 비행과 상업 활동, 과학 등 우주 작전에 위협을 가하고 있다 . </p> <p dmcf-pid="UsBsABc6FD" dmcf-ptype="general">또 우주안보 실현을 위해 우주위험대응 통합시스템 등 선제적·적극적으로 우주위험에 대응하기 위한 체계를 구축한다. 이와함께 우주물체 추락·충돌에 대한 매뉴얼을 정립하는 등 관련 법·제도를 개선할 예정이다. </p> <p dmcf-pid="7T8Ts8OJ7k" dmcf-ptype="general">다음으로 2028년까지 진행할 위성정보활용 종합계획은 민간 위성정보 산업생태계 조성에 주력한다는 내용이다.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위성정보 기반 공공서비스 창출과 인재양성·국제협력의 저변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p> <p dmcf-pid="zA3Ai3nbpc" dmcf-ptype="general">민간 위성정보 활용시장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신기술 및 융합기술의 연구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한다. 현재까지 축적된 790여만 장의 국가 위성정보를 적극 개방하는 동시에, 위성정보활용을 촉진하기 위한 근거법령도 마련할 예정이다. </p> <p dmcf-pid="BqcqFc3Iuj" dmcf-ptype="general">또한 국내·외 재난재해 대응에 위성정보를 적극 활용하는 등 공공영역에서의 기여도 확대하고, 우주청 소속기관인 국가위성운영센터를 통해 국가위성의 통합적인 운영과 활용 체계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w7wa7Nf0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편, 이날 제2회 국가우주위원회에서는 호선으로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인 방효충 위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방효충 부위원장의 회의 주재로 두 가지 중·장기 계획을 심의·의결해 확정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fnnewsi/20241029153015478tdfq.jpg" data-org-width="800" dmcf-mid="PafSrfmeU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fnnewsi/20241029153015478tdf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편, 이날 제2회 국가우주위원회에서는 호선으로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인 방효충 위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방효충 부위원장의 회의 주재로 두 가지 중·장기 계획을 심의·의결해 확정했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95d5Tdyj7g" dmcf-ptype="general"> 한편, 이날 제2회 국가우주위원회에서는 호선으로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인 방효충 위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방효충 부위원장의 회의 주재로 두 가지 중·장기 계획을 심의·의결해 확정했다. <br>#인공위성 #우주쓰레기 #우주항공청 </div> <p dmcf-pid="2GKIkKEQ7o" dmcf-ptype="general">monarch@fnnews.com 김만기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90여 만장 국가 위성정보 민간 개방…우주쓰레기 포획 기술 개발 10-29 다음 우주쓰레기 청소하는 韓 독자 기술 개발 추진…우주위험 대응한다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