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0여 만장 국가 위성정보 민간 개방…우주쓰레기 포획 기술 개발 작성일 10-29 2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제2회 국가우주위원회 개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r1x2SVZZ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8c5TdyjX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의 아리랑 3A호를 나타내는 그림.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dongascience/20241029153019082btcr.jpg" data-org-width="680" dmcf-mid="6Tk1yJWA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dongascience/20241029153019082btc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의 아리랑 3A호를 나타내는 그림.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xPEtWiYctz" dmcf-ptype="general">정부가 민간에서 위성정보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현재까지 축적된 790여만 장의 국가 위성정보를 적극 개방한다. 우주쓰레기 포획 그물, 로봇팔 등 우주위험을 줄이는 기술 개발에도 나선다. </p> <p dmcf-pid="yvzoMZRu17" dmcf-ptype="general">우주항공청(우주청)은 29일 제2회 국가우주위원회를 개최해 제3차 위성정보활용 종합계획과 제2차 우주위험대비 기본계획 등 2개 중·장기 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호선으로 방효충 위원(KAIST 항공우주공학과 교수)이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p> <p dmcf-pid="WTqgR5e75u" dmcf-ptype="general">국가우주위원회는 국내 우주정책에 대한 최상위 의결 기구로 지난 5월 27일 우주항공청 개청과 함께 위원장이 대통령으로 격상됐다. 이번에 상정된 주요 안건은 5년에서 10년에 이르는 국내 중·장기 우주정책을 결정하는 계획이다. </p> <p dmcf-pid="YG9Ai3nb5U" dmcf-ptype="general">2028년까지 진행되는 제3차 위성정보활용 종합계획에 따르면 개방형 위성영상 플랫폼 개발을 추진한다. 필요에 따라 고해상도 위성영상을 주문‧검색할 수 있는 위성영상정보 시스템이다. 또 지난해 기준으로 축적된 790여 만장의 국가 위성정보를 민간에 적극 개방하고 위성정보활용을 촉진하기 위한 근거법령도 마련할 예정이다.</p> <p dmcf-pid="GH2cn0LKGp" dmcf-ptype="general">2033년까지 유지되는 제2차 우주위험대비 기본계획에는 ‘우주물체 능동제어 선행기술’ 등 독자적 우주위험 대응 기술을 개발해 국내 신기술 영역을 창출하고 우주위험 대응 관련 민간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는 내용이 담겼다. </p> <p dmcf-pid="HXVkLpo9H0" dmcf-ptype="general">우주물체 능동제어 기술이란 위성, 소행성 등 우주물체에 접근해 위치, 궤도를 변경하거나 연료를 보급하고 수리 및 궤도를 견인해 해당 물체의 수명을 연장하거나 처리하는 기술을 말한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개발비용이 큰 대형 위성의 수명이 끝나더라도 상대적으로 적은 돈을 들여 궤도상에서 유지 보수를 통해 재사용 할 수 있다. </p> <p dmcf-pid="XMr0HoXD53" dmcf-ptype="general">이날 위원회를 통해 확정된 두 계획은 우주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우주청을 비롯한 유관기관에서는 각 계획을 연도별 시행계획 및 관련 사업계획에 반영해 나갈 예정이다.</p> <p dmcf-pid="ZRmpXgZw1F" dmcf-ptype="general">서울대 항공우주공학과 학사 및 석사, 미국 텍사스 A&M대 항공우주공학 박사 출신인 방 부원장은 KAIST 안보융합연구원장, KAIST 공과대학 부학장, 미국 해군대학원 연구조교수을 역임했다. 현재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회의 국방전문위원회 위원장, 국방광역방어특화연구센터장이기도 하다. 전문 분야는 인공위성 시스템의 자세제어 및 유도항법, 우주탐사 등이다. </p> <p dmcf-pid="5esUZa5rtt" dmcf-ptype="general">[이채린 기자 rini113@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아사이언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CT 시사용어]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 제도 10-29 다음 우주 쓰레기 처리 기술 개발한다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