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우주위원회 민간 부위원장에 방효충 KAIST 교수 작성일 10-29 2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3차 위성정보활용 종합계획·2차 우주위험대비 기본계획 의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w3rNzj4U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I7CE9Dx0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석열 대통령, 방효충 국가우주위원 임명장 수여 (사천=연합뉴스) 진성철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30일 경남 사천시 우주항공청 임시청사에서 열린 우주항공청 개청식 및 제1차 국가우주위원회에서 방효충 국가우주위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4.5.30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zjin@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yonhap/20241029153005351egcl.jpg" data-org-width="1200" dmcf-mid="z2Ce4y8tF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yonhap/20241029153005351egc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석열 대통령, 방효충 국가우주위원 임명장 수여 (사천=연합뉴스) 진성철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30일 경남 사천시 우주항공청 임시청사에서 열린 우주항공청 개청식 및 제1차 국가우주위원회에서 방효충 국가우주위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4.5.30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zjin@yna.co.kr </figcaption> </figure> <p dmcf-pid="bCzhD2wMpJ"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우주항공청은 29일 제2회 국가우주위원회를 열어 민간 부위원장으로 방효충 위원(한국과학기술원 항공우주공학과 교수)을 선출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KxOMVvf50d" dmcf-ptype="general">우주위는 우리나라 우주정책 최상위 의결 기구다.</p> <p dmcf-pid="9MIRfT41ze" dmcf-ptype="general">지난 5월 우주청 개청과 함께 위원장이 대통령으로 격상됐다. 이와 함께 부위원장은 민간 위원 중 호선하기로 했다.</p> <p dmcf-pid="2RCe4y8tzR" dmcf-ptype="general">현재 우주위는 우주청장을 간사위원으로 하는 정부 부처 당연직 위원과 민간위원 13명으로 구성돼 있다.</p> <p dmcf-pid="V0dpXgZwzM" dmcf-ptype="general">이날 우주위는 방 부위원장 주재하에 민간 위성정보 활용시장 활성화를 위해 신기술과 융합기술 연구개발(R&D) 및 사업화를 지원하고 790여만 장의 국가 위성정보를 개방하는 내용의 '제3차 위성정보활용 종합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p> <p dmcf-pid="fpJUZa5rpx" dmcf-ptype="general">이 종합계획안은 민간 위성정보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2028년까지 위성정보활용 촉진 근거법령을 마련하고, 국내외 재난재해 대응에 위성정보를 활용하며 우주청 소속 국가위성운영센터를 통한 통합 운영 및 활용 체계를 공고히 하는 계획이 담겼다.</p> <p dmcf-pid="4oWgR5e77Q" dmcf-ptype="general">우주위는 우리나라가 발사한 인공위성을 포획해 대기권으로 재진입시키는 '우주물체 능동제어 선행기술' 등 독자적 우주 위험 대응 기술을 개발하는 등 내용을 담은 '제2차 우주위험대비 기본계획안'도 심의·의결했다.</p> <p dmcf-pid="8gYae1dz3P" dmcf-ptype="general">이 계획안은 우주 위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2033년까지 우주 위험 대응 체계와 우주물체 추락 및 충돌 대비 매뉴얼을 정립하고, 급증하는 민간 우주 발사에 맞춰 발사 면허제와 예비 심사제 등 절차를 고도화하는 내용이 담겼다.</p> <p dmcf-pid="6aGNdtJqu6" dmcf-ptype="general">우주청은 "위원회를 통해 확정된 두 가지 계획은 우주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라며 "유관기관에서는 각 계획을 연도별 시행계획 및 관련 사업계획에 반영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PMIRfT41F8" dmcf-ptype="general">shjo@yna.co.kr</p> <p dmcf-pid="xehd8W6F0f"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주청, 위성정보 시장 활성화·우주 위험 대응 추진 10-29 다음 [ICT 시사용어]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 제도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