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진, 지상파 드라마 데뷔…유연석과 ‘지금 거신 전화는’ 호흡 작성일 10-29 2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oDqOBWr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4ytoUg2E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위에화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khan/20241029153548442khjv.jpg" data-org-width="700" dmcf-mid="6GdjpDUlD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khan/20241029153548442khj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x8WFguaVmk" dmcf-ptype="general"><br><br>‘준비된 신예’ 최우진이 ‘지금 거신 전화는’으로 지상파 드라마에 데뷔한다.<br><br>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에 따르면, 최우진은 오는 11월 22일 첫 방송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기획 권성창/ 연출 박상우, 위득규/ 극본 김지운/ 제작 본팩토리, 바람픽쳐스)에 박도재 역으로 출연한다.<br><br>최우진이 출연하는 ‘지금 거신 전화는’은 협박전화로 시작된 정략결혼 3년 차 쇼윈도 부부의 시크릿 로맨스릴러로, 카카오페이지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br><br>최우진은 극 중 대통령실 대변인인 백사언(유연석 분)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필하는 별정직 행정관 박도재 역을 맡는다. 박도재는 지시받은 것을 완벽에 가깝게 처리하고 비밀 요원처럼 못 하는 일이 없는 일당백의 인물로, ‘리틀 백사언’으로 불리는 캐릭터다.<br><br>최우진은 지난 1월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이재, 곧 죽습니다’ Part 2로 데뷔, 안지형(오정세 분)의 후배 형사 우지훈 역을 맡아 활약했다. 특히, 최우진은 첫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오정세와 안정적인 연기 호흡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액션과 오열 연기까지 완벽하게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br><br>OTT 드라마 데뷔작으로 ‘준비된 신예’라는 타이틀을 얻은 최우진은 ‘지금 거신 전화는’을 통해 지상파 드라마에 데뷔, 극에 몰입도를 더하는 연기력과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또 한 번 신스틸러의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br><br>한편, 최우진이 출연하는 ‘지금 거신 전화는’은 오는 11월 22일 오후 9시 50분 MBC에서 첫 방송 된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재범, "브루노 마스가 '오빠'면 나도 오빠"...질투심 폭발 10-29 다음 우도환·이유미→이엘, ‘Mr.플랑크톤’ 인생캐 군단이 온다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