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직장인체육회, 국제 직장인 체육 활성화 위한 첫걸음 작성일 10-29 335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4/10/29/0000119201_001_20241029153810215.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직장인체육회(회장 어명수)는 지난 10월 14일부터 20일까지 그리스 루트라키에서 열린 국제직장인체육연맹(CSIT) 제46차 총회에 참석해 CSIT 아시아연맹 출범 소식을 전하며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다. 사진┃STN NEWS</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4/10/29/0000119201_002_20241029153810260.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직장인체육회(회장 어명수)는 지난 10월 14일부터 20일까지 그리스 루트라키에서 열린 국제직장인체육연맹(CSIT) 제46차 총회에 참석해 CSIT 아시아연맹 출범 소식을 전하며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다. 사진┃STN NEWS</em></span></div><br><br>[STN뉴스] 신예별 인턴기자 = 대한직장인체육회(회장 어명수)는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그리스 루트라키에서 열린 국제직장인체육연맹(CSIT) 제46차 총회에 참석해 CSIT 아시아연맹 출범 소식을 전하며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다.<br><br>어명수 회장은 총회에서 아시아 국가들의 스포츠 접근성 향상과 직장 체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한국 직장인 스포츠의 국제적 위상 강화를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br><br>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어명수 회장은 아시아 국가들이 직장 체육을 통해 공동체 복지를 증진하고, 다양한 스포츠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이어 그는 "직장 체육의 활성화는 국가 정책적 지원과 맞물려 아시아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생애 체육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br><br>또한, 2027년 개최될 예정인 CSIT 월드 스포츠 게임(WSG)의 한국 유치를 위해 강한 의지를 표명하며, 대회 개최를 통해 아시아의 다양한 국가 및 지역과의 협력을 강화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br><br>대한직장인체육회는 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2023년 제6차 WSG 대회를 반납해야 했고, 2025년 개최지 선정에서도 탈락하는 아쉬움을 겪었다. 이에 따라 2027년 WSG 대회 유치를 목표로 재도전할 것을 다짐하며, 한국에서의 대회 개최가 아시아 직장 체육 활성화에 중요한 기폭제가 될 것임을 강조했다.<br><br>이어서 어명수 회장은"아시아 각국이 직장 체육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직장 문화를 구축할 수 있도록 국제적 협력과 인프라 확대가 필요하다"고 전했다.<br><br>이번 CSIT 아시아연맹 출범을 계기로 대한직장인체육회는 아시아 지역에 다양한 종목의 체육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br><br>특히, 어명수 회장은 지난 8월 25일 CSIT 아시아연맹 발족을 통해 아시아 내 직장 체육의 중요성을 한층 더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국제적 지원 체계를 갖추겠다는 의지를 밝혔다.<br><br>이번 발표를 통해 대한직장인체육회는 CSIT의 승인을 바탕으로 국제직장인체육연맹 아시아연맹의 초석을 다지며, 앞으로 국제 협력을 확대하고 한국 직장인 스포츠의 글로벌 위상을 높이기 위한 행보에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br><br>STN뉴스=신예별 인턴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머그] 발롱도르 보이콧한 레알 마드리드…비니시우스의 수상 실패를 '업보'라고 하는 이유 10-29 다음 박재범, "브루노 마스가 '오빠'면 나도 오빠"...질투심 폭발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