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우주위원회 부위원장에 방효충 KAIST 교수 작성일 10-29 2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JotAFOF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VzKm4sdU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효충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항공우주공학과 교수./KAIS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chosunbiz/20241029153419987wdtg.jpg" data-org-width="2000" dmcf-mid="7vRiZa5rp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chosunbiz/20241029153419987wdt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효충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항공우주공학과 교수./KAIST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MfPveTN3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chosunbiz/20241029153420474akkv.png" data-org-width="1800" dmcf-mid="zhSWMZRu7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chosunbiz/20241029153420474akkv.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KJPRYnGkpY" dmcf-ptype="general">방효충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항공우주공학과 교수가 국가우주위원회 부위원장에 선출됐다.</p> <p dmcf-pid="9adL1jtsUW" dmcf-ptype="general">우주항공청은 29일 오후 제2회 국가우주위원회를 개최하고 제3차 위성정보활용 종합계획과 제2차 우주위험대비 기본계획 등 두 가지 중장기 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2P94hxlo7y" dmcf-ptype="general">국가우주위원회는 우주정책에 대한 최상위 의결 기구로 지난 5월 27일 우주항공청 개청과 함께 위원장이 대통령으로 격상됐다. 부위원장 자리는 공석으로 있었는데 이번에 방 교수가 부위원장에 호선으로 선출됐다.</p> <p dmcf-pid="VMfPveTN3T" dmcf-ptype="general">이날 심의·의결한 두 가지 안건은 5년에서 10년에 이르는 한국의 중·장기 우주정책을 결정하는 계획이다. 우주경제를 실현하는 동시에 재난관리와 우주안보 확립을 목표로 한다.</p> <p dmcf-pid="fZTGe1dzzv" dmcf-ptype="general">제3차 위성정보활용 종합계획은 민간 위성정보 산업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현재까지 축적된 790만장의 국가 위성정보를 민간에 개방해 위성정보활용을 촉진할 계획이다. 국내·외 재난재해 대응에 위성정보를 적극 활용하는 등 공공영역에서의 기여도 확대할 계획이다.</p> <p dmcf-pid="40XtoUg2uS" dmcf-ptype="general">제2차 우주위험대비 기본계획은 우주위험 증가에 대응하고, 국민의 안전과 우주자산 보호를 목표로 한다. 우주물체 추락과 충돌에 대한 매뉴얼을 정립하고, 과거 한국이 발사한 인공위성을 포획해 대기권으로 재진입시키는 내용을 포함한 우주물체 능동제어 선행기술 개발에도 나선다.</p> <p dmcf-pid="8cLN0EphUl"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TR·KTC·CIDI 담당 `GS인증` 분야 8→13개 확대 10-29 다음 게임사 3Q 실적 시즌 시작, 신작 흥행 따라 명암 갈려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