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전처 아이 양육 충분히 했다…내 갈 길 가고 싶어 이혼" 작성일 10-29 2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sl9hxloC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pqjzsqyy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최혁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ked/20241029154005010wrax.jpg" data-org-width="630" dmcf-mid="U2CbIPCn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ked/20241029154005010wra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최혁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qY5RZa5rv3" dmcf-ptype="general">개그맨 김병만이 결혼 12년 만에 이혼하게 된 속사정을 고백했다.</p> <p dmcf-pid="BG1e5N1myF"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방송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 출연한 김병만은 2세 이야기에 "나는 내 미니미가 있길 바랐다"며 "결혼식 사회 부탁을 많이 받았는데 그때마다 힘들었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bHtd1jtsWt" dmcf-ptype="general">2011년 7살 연상의 일반인 여성과 혼인신고를 한 김병만은 이듬해 3월 정식으로 결혼했다. 당시 재혼이었던 아내에게는 전남편 사이에서 낳은 딸이 있었다. 하지만 두 사람은 결혼 후 10년간 별거를 지속하다 2020년 이혼했다.</p> <p dmcf-pid="K7KkbCKGv1"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내 삶은 불행한 데 행복하는 척하는 게 싫어서 방송 출연에 소극적이었다"며 "그래서 정글에선 일만 하면 되고 안 웃겨도 되어 괜찮았다"고 속내를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z9EKh9Hl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ked/20241029154006653xswf.jpg" data-org-width="648" dmcf-mid="uhbcBIbY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ked/20241029154006653xsw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figcaption> </figure> <p dmcf-pid="2q2D9l2XSZ" dmcf-ptype="general"><br>별거 사실을 숨긴 이유에 대해 김병만은 "무명으로 시작해 열심히 달려온 게 한순간 무너질까 봐 두려웠다"며 "서로 갈 길은 가야 하는 데 정리가 되지 않아 체한 느낌으로 달려온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VUBAqOBWWX" dmcf-ptype="general">이어 "아이를 간절히 원했다. 그 사람의 아이도 있었지만, 양육을 위한 지원은 충분히 했다고 생각한다. 아이가 성인이 됐으니 내 갈 길 가고 싶었다"고 고백했다.</p> <p dmcf-pid="fubcBIbYlH"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전처에게 여러 차례 이혼 제안을 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아 2019년에 소송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47KkbCKGyG" dmcf-ptype="general">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국=4개 나라였네, 수도까지 제각각 (벌거벗은 세계사) 10-29 다음 밀라논나 "과거 삼풍백화점 근무, 붕괴 사고로 동료 잃어" [라스]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