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환, 율희 성추행 했나…‘강제 추행’ 혐의로 경찰 조사받는다 작성일 10-29 2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dY1oUg2w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tnjUwuS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민환.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khan/20241029154411632tpsp.jpg" data-org-width="613" dmcf-mid="4Bcm9l2Xm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khan/20241029154411632tps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민환.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PFLAur7vri" dmcf-ptype="general"><br><br>‘성매매 의혹’에 휩싸인 FT 아일랜드 출신 최민환이 성추행 혐의로 경찰에 고발됐다.<br><br>2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가수 최민환을 성폭력처벌법(친족관계에 의한 강제 추행) 위반 혐의로 서울강남경찰서에 수사 의뢰를 했다는 인증 글이 올라왔다.<br><br>작성자는 “최민환이 가족들이 함께 있는 자리에서 아내 율희의 가슴을 쥐어뜯거나 주요 부위를 한 번씩 쓱 만지는 행태는 ‘자유롭고 평등한 개인의 성적 자기결정권’이라는 보호법익에 부합하지 아니한다”며 “이는 ‘상대방의 신체에 대하여 불법한 유형력을 행사(폭행)’ 한 것으로 간주할 수 있는 만큼 강제추행죄의 범죄구성요건에 해당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그에 대한 수사 의뢰를 한 이유를 밝혔다.<br><br>이보다 앞선 시기에 문유진 변호사는 전날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에 출연해 부부 사이의 일을 제3자가 고발한 경우에도 경찰이 수사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제 강간이나 강제추행 같은 경우에는 부부 간에 일어나는 경우에도 강간이나 강제추행이 성립할 수 있다”며 “보통의 경우는 부부 사이가 유지되는 관계에선 문제되지 않지만 이혼이 전제되는 등에는 이 일이 불거지는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br><br>앞서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지난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에서 최민환의 문란한 사생활을 폭로했다. 율희는 “이혼 1년 전쯤 큰 사건이 있었다. 그때를 기점으로 결혼 생활은 180도 달라졌다”라며 “(최민환이)가족들 앞에서 제몸을 만진다든지 돈을 여기(가슴)에 꽂는다든지”라고 했다.<br><br>이어 “업소 사건을 알기 전이었다. 가족과 술을 마시던 자리에 현금이 있었다. 시어머니는 설거지 중이었고 저랑 전 남편이 앉아있었는데 갑자기 잠옷 컬러 가슴 쪽에 돈을 반 접어서 끼웠다. 내가 업소를 가봤겠나 뭘 알겠나. 나중에 그 사건을 알고 보니 습관이었던거다”라고 폭로했다.<br><br>이후 2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한 누리꾼은 최민환을 강남경찰서에 성매매 혐의로 고소했다는 인증 글을 올렸고 실제로 강남경찰서는 이와 관련 내사 중이라고 이날 밝혔다.<br><br>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최민환과 결혼을 하고 슬하에 1남 2녀를 뒀지만 2023년 개인 SNS 계정 통해 이혼을 발표한 뒤 현실적인 문제와 자녀들의 심리상태를 고려해 양육권을 남편에게 넘겼다고 밝혔다.<br><br>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악의적인 법 위반 아니다"..'마약 혐의 법정구속' 유아인 측 선처 호소 10-29 다음 하이브 이재상 CEO "모니터링 문서 사죄, 참담한 심정" [전문]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