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 정보 개방 확대하고, 우주위험 사업 모델 만든다 작성일 10-29 2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우주위, '위성정보활용 종합계획' 등 2개 안건 의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0lMZRuce"> <p dmcf-pid="xVGD2SVZAR"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강민구 기자] 우주항공청은 29일 열린 ‘제2회 국가우주위원회’에서 ‘3차 위성정보활용 종합계획’과 ‘2차 우주위험대비 기본계획’ 등 2개 중·장기 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이날 밝혔다.</p> <p dmcf-pid="yfHwVvf5NM" dmcf-ptype="general">국가우주위원회는 우리나라 우주정책에 대한 최상위 의결 기구이다. 지난 5월 27일 우주항공청 개청과 함께 위원장이 대통령으로 격상됐다. 이번 우주위에서 방효충 위원(KAIST 항공우주공학과 교수)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하고, 방 부위원장 주재 하에 두 가지 중·장기 계획을 심의·의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ZkxXgZwa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효충 부위원장 주재로 열린 ‘2회 국가우주위원회’에서 안건을 심의하고 있다.(사진=우주항공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Edaily/20241029154527007molr.jpg" data-org-width="670" dmcf-mid="PpHwVvf5a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Edaily/20241029154527007mol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효충 부위원장 주재로 열린 ‘2회 국가우주위원회’에서 안건을 심의하고 있다.(사진=우주항공청)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UILpDUloQ" dmcf-ptype="general"> 이번 안건들은 5년에서 10년에 이르는 우리나라 중·장기 우주정책을 결정하는 계획이다. 우주의 잠재가치를 확보해 우주경제를 실현하고, 재난관리와 우주안보 확립 등 공공가치를 증진하는 데 목표를 뒀다. </div> <p dmcf-pid="GP1O6YP3oP" dmcf-ptype="general">1호 안건인 ‘3차 위성정보활용 종합계획(안)’은 민간 위성정보 산업생태계 조성에 주력하고, 국민이 체감하는 위성정보 기반 공공서비스 창출과 인재양성·국제협력 저변을 확대하기 위한 범부처 종합계획이다.</p> <p dmcf-pid="HVGD2SVZo6" dmcf-ptype="general">민간 위성정보 활용시장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신기술과 융합기술의 연구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하고, 현재까지 축적된 790여만장의 국가 위성정보를 개방하고, 위성정보활용을 촉진하기 위한 근거법령도 마련할 예정이다.</p> <p dmcf-pid="XpOn0Ephc8" dmcf-ptype="general">국내·외 재난재해 대응에 위성정보를 활용해 공공영역에서 기여도를 확대하고, 우주청 소속기관인 국가위성운영센터를 통해 국가위성의 통합 운영과 활용 체계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p> <p dmcf-pid="ZD60E9Dxc4" dmcf-ptype="general">또 다른 안건인 ‘2차 우주위험대비 기본계획(안)’은 우주위험 증가에 대응해 국민 안전과 우주자산을 보호하고, 우주안보 확립을 실현하는 중장기 계획으로 마련됐다.</p> <p dmcf-pid="54XrfT41jf" dmcf-ptype="general">우주안보를 실현하기 위해 우주위험대응 통합시스템 등 우주위험에 대응하기 위한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우주물체 추락·충돌에 대한 관련 법·제도도 개선할 예정이다.</p> <p dmcf-pid="1P1O6YP3NV" dmcf-ptype="general">이번 계획에는 과거 우리나라가 발사한 인공위성을 포획해 대기권으로 재진입시키는 내용을 포함한 ‘우주물체 능동제어 선행기술’ 등 독자적 우주위험 대응 기술을 개발해 우주위험 대응 관련 민간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는 내용도 담았다.</p> <p dmcf-pid="tE83kKEQj2" dmcf-ptype="general">우주위 관계자는 “이번 위원회를 통해 확정된 두 가지 계획은 우주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라며 “우주청을 비롯한 유관기관에서 연도별 시행계획과 관련 사업계획에 반영해 나가려고 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FnzWi3nbg9" dmcf-ptype="general">강민구 (science1@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카오엔터, 클라우드 기반 의료·바이오 미래 전략 제시 10-29 다음 '열애 인정' 김우석♥강나언, 결국 사과 "개인적 일로 주목 죄송"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