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 클라우드 기반 의료·바이오 미래 전략 제시 작성일 10-29 2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카카오엔터, 22~25일 '바이오인포 2024'서 유전체 빅데이터 분석 강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QrVvf5U7"> <p dmcf-pid="4ZY2lMSgUu"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김미정 기자)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의료·바이오산업 분야에서 카카오클라우드 사용 확대와 연구 기술 고도화를 위한 방안을 소개했다.</p> <p dmcf-pid="8GTbIPCn0U" dmcf-ptype="general">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span>한국생명정보학회 정기학술대회 '바이오인포 2024'</span><span>서 카카오클라우드 기반 유전체 빅데이터 분석 교육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span></p> <p dmcf-pid="6BuJtAFOup" dmcf-ptype="general">한국생명정보학회는 국내 생물정보학과 시스템생물학 분야를 대표하는 학회다. 학술적 연구와 국내외 교류, 관련 전문 인력 양성 등을 추진하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1HfveTN0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의료·바이오산업 분야에서 카카오클라우드 사용 확대와 연구 기술 고도화를 위한 방안을 소개했다. (사진=카카오엔터프랄이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ZDNetKorea/20241029154031121cwpr.jpg" data-org-width="640" dmcf-mid="V3X4Tdyjp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ZDNetKorea/20241029154031121cwp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의료·바이오산업 분야에서 카카오클라우드 사용 확대와 연구 기술 고도화를 위한 방안을 소개했다. (사진=카카오엔터프랄이즈) </figcaption> </figure> <p dmcf-pid="QVbgUwuSu3" dmcf-ptype="general">이번 워크숍에 약 30여 명의 병원 관계자, 연구원, 대학생 등이 참여했다. 주요 세션은 ▲카카오클라우드 소개 ▲유전체 분석 툴킷(GATK) 파이프라인 구성·개요 ▲빅데이터 분석 실습 등으로 이뤄졌다.</p> <p dmcf-pid="xZY2lMSg0F" dmcf-ptype="general">의료 빅데이터의 핵심 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유전체 데이터는 염기 서열 분석, 변이 식별 등 복잡한 계산을 필요로 한다. 예를 들어 사람 1명의 유전체 데이터는 약 30억 개의 염기쌍과 약 2만 개의 유전자로 이뤄졌다. 이 데이터를 저장하려면 전장 유전체는 약 120기가바이트(GB), 전사체는 약 10GB, 미생물 정보를 일컫는 메타지놈은 약 20GB가 필요하다. 이런 유전체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처리하기 위해선 클라우드 기반 분석 도구가 필수다.</p> <p dmcf-pid="ylOpE9DxFt" dmcf-ptype="general">이번 워크숍에서는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 주도의 GIAB(Genome In A Bottle) 컨소시엄이 제공하는 고품질 참조 유전체인 골드 스탠다드 유전체(NA12878)를 활용해 '인구 내 유전체 변이 발생 빈도' '유전체 변이와 질병 간 관계 및 임상적 해석' '유전체 변이가 단백질 및 유전자 기능에 미치는 해로운 영향 예측'을 위한 분석 실습이 이뤄졌다.</p> <p dmcf-pid="WkNYi3nb71" dmcf-ptype="general">효과적인 유전체 분석을 위해 지난 7월 고려대 의과대학과 체결한 업무 협약 연장선에서 제공되는 GATK 파이프라인이 활용됐다. 유전체 분석에 사용되는 오픈소스 GATK가 충분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카카오클라우드의 분산 데이터 처리 프레임워크인 하둡 에코(Hadoop Eco) 기반으로 분산·병렬 연산 아키텍처를 최적화했다.</p> <p dmcf-pid="YSIUD2wM35" dmcf-ptype="general">카카오엔터프라이즈 최광묵 사업개발 태스크포스(TF)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카카오클라우드 환경에서 유전체 변이 관련 발생 빈도, 임상 정보, 유해성 예측 등 다양한 데이터 분석 실습이 성공적으로 진행됐다"며 "앞으로 의료·바이오산업 분야에서 클라우드를 더욱 원활히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dmcf-pid="GIrFABc63Z" dmcf-ptype="general">김미정 기자(notyetkim@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의사' 남편, 금전 문제로 아내 살해…이지혜 "악질 중 악질" 분노 (스모킹건) 10-29 다음 위성 정보 개방 확대하고, 우주위험 사업 모델 만든다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