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남자들을 어찌 막나"…제시 '팬 폭행 방관' 목격한 가수 등장 [엑's 이슈] 작성일 10-29 2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iAZ7mzT0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Dhq6YP3U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55007874lbkx.jpg" data-org-width="550" dmcf-mid="Bb7LD2wMF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55007874lbk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jmp2SVZpw"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해외 가수 Henry가 최근 불거진 제시의 '팬 폭행 방관'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p> <p dmcf-pid="fAsUVvf53D" dmcf-ptype="general">Henry(이하 헨리)는 지난 28일 자신을 소개하며 "전 (사건) 비디오에도 등장한 목격자"라고 운을 뗐다.</p> <p dmcf-pid="4cOufT41FE" dmcf-ptype="general">그는 음악업계 종사자와 함께 강남의 한 카페에 초대를 받았다며 그 자리에서 처음으로 제시를 소개받았다고 전했다. </p> <p dmcf-pid="8RgY0Ephpk" dmcf-ptype="general">이어 "술집이 문을 닫은 후 우리는 모두 음식을 먹기로 했다. 12명 정도였던 우리는 식당을 찾다가 곧 흩어졌다"고 전하며 그러던 중 팬이 제시에게 사진을 요청했음을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eaGpDUl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55009205mamh.jpg" data-org-width="580" dmcf-mid="bsqgrfme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55009205mam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dNHUwuS0A" dmcf-ptype="general">헨리는 "제시는 자신이 절대 외출하지 않으며 이번이 오랜만에 외출이라고 했다"며 자신과 제시만 취해있지 않은 상태임을 밝혔다. </p> <p dmcf-pid="Qnc5zsqy0j" dmcf-ptype="general">헨리는 제시에게 사진을 요청한 남성 팬은 친구 두 명과 다가왔으며 제시가 정중히 거절하자 팬은 "왜요?"라고 반복해 물었다며 "괴롭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p> <p dmcf-pid="xLk1qOBWuN"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우리가 떠나려 할 때 우리가 막 알게 된 한 남자가 팬을 때렸다"며 모두 이유없는 폭력에 충격을 받았다고 전했다.</p> <p dmcf-pid="y17LD2wMua" dmcf-ptype="general">헨리는 "제시는 당연히 겁에 질려 불안해했다. 우리 중 누구도 이 남자를 개인적으로 알지 못했고 우리는 그 행동에 당황했다"며 가해자가 한국인이 아니라는 것 또한 나중에 알게 됐다고 밝혔다. </p> <p dmcf-pid="Wjmp2SVZ7g" dmcf-ptype="general">제시는 친구에게 전화로 도움을 요청했고, 한 블록 떨어진 식당에서 진정 후 사건에 대해 논의했다며 "음식을 먹거나 술을 마시지 않았고 단지 일어난 일을 해결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p> <p dmcf-pid="YAsUVvf5Uo" dmcf-ptype="general">경찰도 이들에게 와 신분증을 요구했지만 (피해) 팬이 들어와서 그들이 아님을 말해 경찰이 떠난 것이라고도 덧붙인 헨리는 "내가 사랑하는 모든 걸 걸고 말하는데 그녀는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다"고 밝히며 "나는 그 자리에 끝까지 있었고 모든 것을 직접 보았다. 어떻게 그녀가 알지도 못하는 미친 남자들을 통제할 수 있을까"라며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걸 멈춰야한다고 강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rSbQHxpp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55010498oxby.jpg" data-org-width="1108" dmcf-mid="KpBam4sd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55010498oxb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mvKxXMU3n" dmcf-ptype="general">최근 제시에게 사진을 요청한 미성년자 팬이 갑작스럽게 폭행 당하는 영상이 공개됐고 제시 또한 '팬 폭행 사건'에 연루됐다.</p> <p dmcf-pid="XsT9MZRuzi" dmcf-ptype="general">이에 제시는 참고인 조사를 위해 경찰에 출석했으며 소속사와 계약을 해지했다. </p> <p dmcf-pid="ZfRCHoXDpJ" dmcf-ptype="general">이어 제시는 "수천 번 수만 번 후회했습니다. 더욱 적극적으로 피해자분을 보호했다면 그 자리에서 바로 경찰서로 갔더라면 제대로 된 사과를 했더라면"이라며 자신이 하지 못한 행동들을 나열, 모든 것이 자신의 책임임을 강조하며 "너무 늦었지만 다시 한 번 용서를 구합니다. 제가 잘못했습니다"고 사과문을 게재했다.</p> <p dmcf-pid="54ehXgZwUd"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ØHENRY</p> <p dmcf-pid="18dlZa5rFe"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약' 유아인, '1년 징역형'에 선처 호소 "악의적 위반 아냐" (엑's 현장)[종합] 10-29 다음 '문건 논란' 하이브, 부승관 저격에 '흔들'…내부 신뢰까지 잃나 [엑's 이슈]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